top of page

종합토론 | 평창올림픽으로 훼손된 가리왕산 어떻게 할 것인가?

최종 수정일: 6월 28일

 

황희정 기자 2024-06-19

종합토론은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석사, 미시간대 국제관광학 박사, 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 김대관 교수(맨왼쪽)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는 전 부산관광공사 사장, 현 문화연대 집행위원인 정희준(맨오른쪽), 일본 도쿄대학교 동물학 석박사, 한반도야생동물연구소 한상훈 소장(왼쪽 두 번째),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 석박사, 권기원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운데),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소장(오른쪽 두 번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댓글 0개

관련 게시물

전체 보기

Commentaires

Noté 0 étoile sur 5.
Pas encore de note

Ajouter une not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