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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환경의 날' 특집ㅣ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최종 수정일: 6월 10일

 

황희정 기자 2024-06-05



2024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월드컵 공원에서는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행사가 있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초·중·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 시민 등 총 470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제52주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을 생태전환교육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생태전환교육이 바꾸는 일상, 생태시민이 지키는 미래’라는 주제로 체험활동과 영화 상영, 기후행동 실천인증, 공연 등이 있었다.


다양한 체험, 전시, 실천행동들 이루어져


행사는 체험전시마당, 탐험마당, 영화마당, 행사마당, 실천인증 총 5가지로 구성되었다. 체험전시마당은 평화광장에서 교사, 학생 기후행동 365 및 기관(기업) 운영 체험 및 전시 부스, 생태전환교육 북웨이브, 우리 학교 생태전환교육 공모전 수상작 전시로 이루어졌다. 탐험마당은 에너지 드림센터에서 에너지교육, 기후변화교육을 진행했다. 영화마당은 메가박스에서 교장(교감) 대상 생태환경영화(<고래와 나>, 2024 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를 상영했다. 행사마당은 유니세프 광장에서 기후예술공연(버스킹), 기후 퍼포먼스(웨이스트 버스터즈, 어린 왕자와 기후행동 365), 공모전 시상식, 기후행동 365 자유발언대가 있었다. 실천인증으로는 다회용기 사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이 진행됐다.



사진: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행사 모습, Planet03 DB

교사·학생 24팀, 기관·기업 65팀 모두 참여해


교사·학생 기후행동 365가 운영하는 체험·전시 부스에서는 ‘동부 온(溫) 우리 지역의 수질을 측정해요’, ‘친환경 고체치약 &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탄소는 줄이고 숲은 늘리고’, ‘지구를 살리는 줄넘기’, ‘버려지는 커피박으로 귀여운 생활용품 만들기’, ‘재생에너지 탐험! 나만의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지구를 살리는 못난이 농산물-고구마 경단 만들기, 탄소중립 비건 샌드위치 만들기’ 등 24팀이 참여해 진행됐다. 기관·기업이 운영하는 체험·전시 부스에서는 수퍼빈, 공릉꿈마을협동조합, 금천GC생태포럼, 뱅카사회적협동조합,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신구대학교식물원, 녹색서울시민위원회 환경보건분과, 그린피스, 전교조 서울지부, 사이숲협동조합,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 기상기후 인재개발원, 서대문고 행복그린센터, 에코피스아시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 65팀이 참여 및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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