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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 ‘산과 자연의 친구’와 '플래닛03' 공동 사업 협력 체결

최종 수정일: 5월 4일

 

김진아 기자 2024-02-22


'산과 자연의 친구' 윤여창 회장(왼쪽)과 본지 김용만 대표편집인(오늘쪽)의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기념 사진 / planet03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은 제30차 총회에서 기후, 숲, 생태 전문 미디어 ‘플래닛03’과 공동 사업 협력안을 체결했다.

한편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은 30주년을 맞아 전국 조직과 해외 기구들과의 연대를 폭넓게 하기 위해 ‘산과 자연의 친구’로 단체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우이령 걷기 행사와 예약 탐방제, 문경 국민의 숲 등 특별 사업 및 신규 사업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산과 자연의 친구’는 동식물의 서식지 및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점봉산, 내성천, 가리왕산의 보전 및 복원 활동 등을 해 온 단체로, 서울에서 '파타고니아'의 지원을 받는 환경단체 5개 중 하나이다.


파타고니아는 1985년부터 매년 매출의 1%를 환경을 보호하고 되살리는 단체들에게 후원해 온 미국의 친환경 패션 브랜드 기업이다. 현재까지 1억 4,000만 달러(한화 1,680억원) 이상의 현금과 현물을 전세계 각 지역 사회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환경단체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산과 자연의 친구'는 파타고니아의 예산으로 제작한 '가리왕산 케이블카 원상 복원을 위한 다큐멘터리'를 오는 5월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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