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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 | 금요특강 | '숲아카데미'를 시작하며
2024-04-05 박성미 총괄 제1강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국제협력과 우리의 역할 | 이돈구 이돈구 교수는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 회장과 산림청장을 역임한 산림 분야의 권위자로, 이번 강연에서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한 국제협력과 우리의...


현장취재 | 강원도 영월 | 청소년과 함께한 졸참나무 심기
이유경 기자, 김동혁 영상기자 2024-04-02 2024년 3월 30일 원주지방환경청,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영월군,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전국귀농운동본부, 플래닛03, 동서강보존본부,...


기획 | 식목일이 필요한 시대
2024-04-03 이유경 기자 왜 4월 5일인가? 677년 4월 5일, 신라 문무왕이 삼국 통일을 기념하며 나무를 심었다. 1493년 4월 5일, 조선 성종은 왕의 소유인 밭을 손수 일궜다. 1910년 4월 5일, 조선 순종은 봄을 기념하며...


탐방취재 | 문경자연생태박물관 | 식물사회학자의 공간, 그리고 시간
박성미 총괄 2024-04-01 문경시 생태공원팀 김정섭 학예사는 식물사회학 석사로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 15년째 근무 중이다. 생태공원을 조성한다는 말을 듣고 해 보고 싶었다. 지금도 처음 그 맘 그대로 행복하다. 생물학이나 환경에 대한...


생태포럼 | 나무는 일반쓰레기입니다
나무는 일반쓰레기입니다 우리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랐습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열매를 주고, 땔감을 줍니다. 나무로 집도 짓고, 가구도 만들고, 악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공예품과 장난감은 나무로...


긴급취재 | 전주천 버드나무의 눈물
전주시, 버드나무 대규모 벌목에 지역 사회 반발 전북 전주시가 또 전주천 일대의 버드나무를 벌목했다. 이에 전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지역 사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전주시는 이미 2023년 3월 들어서 전주천과 삼천 주변 버드나무 260여...


현장취재ㅣ강의실에서 만나는 '숲' | 성공회대 '숲의 이해' 교양과목 개설
황희정 기자, 김동혁 영상기자 2024-03-15 성공회대와 '플래닛03'이 공동 개설한 '숲의 이해 ' 강의 현장. planet03 DB 숲, 20대 청년들을 찾아가다 성공회대와 '플래닛03'이 <숲의 이해> 교양과목을 개설했다. 한 학기...


이영미 | 식물식평화세상 대표 | 내가 먹는 것이 내가 원하는 세상과 연결된다
박성미 총괄 2024-03-12 평화밥상 연구가. 식물식밥상 지도사. 20살 무렵 세상의 평화를 고민했다. 결혼 후 밥상을 차리면서 참된 밥상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다. 자연식물식을 공부하면서 세상의 평화가 밥상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생태포럼ㅣ한반도를 숲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한반도 전체 숲에서 연간 최대 5,200만톤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북의 숲은 황무지에 가깝습니다. 북의 산림면적은 약 900만ha로 대한민국의 산림면적보다 넓지만, 이 중 31.6%인 284만ha가 황폐산지입니다. 숲에 자라는 나무의...


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생태운동 | 산과 자연의 친구 이혜숙
박성미 총괄 2024-03-05 이혜숙은 북한산 가까이에서 30년을 살았다. 산을 사랑하고 산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을 사랑한다. 궁궐도 사랑한다. 숲해설가가 아니지만 누그든 어디든 숲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기꺼이 간다. 나무가 왜...


현장취재 | 기후위기 대응, 기상·해양·산림 융합 세미나
황희정 기자 2024-01-23 환경일보와 국립강릉원주대, 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기후위기 대응, 기상·해양·산림의 융합 세미나’가 지난 달 23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바부다홀에서 ‘산은 바다를 그리고, 바다는 산에 색을 입힌다’를...


생태포럼 | 숲은 탄소 저장고입니다
기후변화로 삶의 역사가 변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비가 내리는 날에 촬영한 경주 석빙고의 사진입니다. 석빙고는 겨울에 두껍게 얼어붙은 강의 얼음을 잘라서 저장해 두고, 여름내 쓰기 위해 만든 시설입니다. 석빙고는 1738년에 만들어졌으니...


특별인터뷰 | 국내 최고 산악 전문 출판사, 수문출판사 대표 이수용
황희정 기자 2024-02-06 이수용 수문출판사 대표 사진 planet03 DB 산이 좋아, 산을 위해, 산처럼 수문출판사는 1988년 2월에 설립된 산악 전문 출판사이다. 빼어난 글을 많이 소개하자는 생각에서 수문(秀文)으로 지었다. 설립자인...


지톡스 | 정희선 ㅣ나무바루 대표 | 겨울이 사라지고 있다
박성미 총괄 2024-02-08 사진 | 정희선 | 정원설계사 | 나무바루 대표 | planet03 DB 스스로 좋아 전문가가 되다 정희선 대표는 세종대학교 국문과를 다니던 87년, 우연히 학교 안에서 ‘가지치기’ 작업을 지켜 보았다....


생태활동가, 청년 김우성의 기후숲 | 김우성
생태학자 아빠의 육아 에세이, 아이를 키우는, 한국의 젊은 스콧과 헬렌 니어링 김우성은 40살 청년 생태활동가이다.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서 산림환경학(학사), 조림복원생태학(석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생물지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갑내기 생태학자 한새롬 박사와 결혼해 아홉 살 딸 산들이와 울산에서 지역 활동가로 살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수련생을 거쳐,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 팀장,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했다. 현재는 자연과공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이 책은 기후가 숲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던 생태학자였고, 지역 도시에 내려와 숲과 마을을 살리기 위해 일했던, 한 생태활동가의 자전적 에세이이자, 늘 숲 가까이로 가려한 그의 가족 이야기이다. 그는 한 가족의 주부로 식탁을 책임졌고, 이타주의자인 아내의 삶이 지속하기를 꿈꿨다.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가 자라는 데 숲이, 마을이 필요함을 실행해 보였다. 숲 활동가로서 다친 나


미래학자 | 한희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 | 탄소흡수 기능 증진을 위한 산림시업체계 개발해야
대담 한희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 김우성 전문기자 2022년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 부임한 한 희 교수는 숲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를 연구하는 젊은 학자다. 한희 교수가 이끌고 있는 스마트산림경영연구실(SFM Lab.Smart...


박정희 |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 방치된 숲을 경영되는 숲으로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회장에게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