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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국가로 가는 길, 대통령의 기후미션 | 전문가7인의 특별기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임기가 만료되는 2030년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해이다. 기후온난화를 막기위한 인류의 대실험에 대한 성적표가 나오는 해이고 대한민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계엄으로 인한 내란종식과 사법개혁, 검찰개혁, 국제정세, 민생문제등 어느하나 이번 이재명정권에 녹녹한 것은 없다. 그러나 탄소중립과 기후대응, 정의로운 전환과 생물다양성, 식량과 에너지, 외교와 안보까지 기후위기는 기저에 해당한다. 국가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갈 새 정부가 대한민국을 '기후국가'로 만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국내 최고 전문가의 특별기고로 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