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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에너지믹스
2026-01-16 박성미 정리


신년특집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
기후소송 다큐멘터리, MBC가 신년특집으로 방송한 기후다큐멘터리 '사건번호 2026지구'는 페루, 바누아투, 한국과 일본의 기후소송 사례를 통해 기후위기가 법적 책임의 문제로 확장되는 과정을 조명한다.


새해특집 | 기후위기를 처음 대하는 '기린이'를 위한 기본 도서
새해특집 | 기후위기를 처음 대하는 '기린이'를 위한 추천 도서 2025년은 정치사회적 이슈, 인공지능, 지정학적 국제 질서 변동, 등 세계 지성들의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었다. 고군분투한 국내 작가들의 결실도 책으로 엮여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SNS의 비약적인 발달로 책 소개 채널들과 소개 코너가 다양해진 반면, 종이 책의 판매량은 주춤하고 있다. 정확한 통계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서점가에서는 기후위기와 기후변화 관련 도서들이 아직은 큰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인문, 과학, 역사, 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후변화를 모티브로 한 사고 실험들이 모색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새해 특집으로 기후위기를 처음 대하는 '기린이'를 위한 기본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후시민들에게 지식의 지평선를 넓히는 기회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


2025년 10대 인물 발표, 기후위기 함께 풀어갈 기후리더
기후위기 함께 풀어갈 기후리더를 찾아 기후 숲 생태 전문 언론사인 플래닛03은 (www.planet03.com)이 "2025년 10대 인물'을 발표했다. 총 5개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10명의 기후리더를 선정했다. 기후부문은 김순규 목포MBC 사장과 이명인 UNIST 폭염연구센터장이 선정되었으며 에너지부문은 이순형 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와 수소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이승훈 교수가 선정되었다. 숲 부문에서는 최근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2025년 산불피해지역에서 기후리더쉽을 발휘한 최호림 산청군의원이 선정되었다. 생태부문은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과 이승학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이 선정되었다. 해양부문은 제주해녀 이유정과 해양학자이자 기후정치인인 제종길박사가 선정되었다. 한편 플래닛03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후리더를 매년 선정하여 발표함으로써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과 전문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webp)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webp)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
2025-12-25 정리 박성미 총괄 플래닛03,2025년 "기후국가로 가는 길"을 묻다 플래닛03은 조기 대선 국면에서 ‘기후정부’의 비전과 과제를 선제적으로 제시해 왔다. 12.3 계엄 이후 조기 대선이 결정되자마자 "기후국가 10대 과제"와 7인의 전문가 특별기고문 "대통령의 기후미션"을 통해 기후권, 기후 리더십, 기후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이슈를 공론화했다. 이러한 논의의 흐름을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2025년 6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기후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기후국가와 기후권 기후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기초를 다루며, 기본소득, 남북협력, 민주주의라는 키워드로 기후국가가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들을 점검했다. 기후변화 20년 여정과 기후국가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밝혀 기후국가 10대 과제, 대통령의 기후미션에 이어 '기후국가로 가는 길' 정책포럼


기획특집 | 쓰레기처리
쓰레기 처리는 더 이상 처리시설 확충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구조 전환의 문제로 드러난다. 2026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처리 역량 부족과 지역 갈등이 동시에 표면화되고 있으며, 소각 중심 대응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목표와 충돌하고 있다. 폐기물 감량, 순환 설계, 사회적 합의를 포함한 거버넌스 재편 없이는 위기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기획특집 | 기후위기와 농업
기후 변화의 직접적 타격을 받는 농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 농사, 농민을 시혜적 대상이 아닌 식량안보 측면에서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기후 대응을 위한 기술적 대안도 농업의 규모화를 전제할 떄 가능하다. 지금이 기후위기이면서 농업이 구조적 변화를 추동할 수 있는 마지막 시점일 수 있다는 경고가 있다.


기획특집 | 전력계통
한국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크게 늘렸지만, 이를 받아줄 송·배전망(계통망)은 충분히 확충되지 않아 “전기는 생산되지만 흐르지 않는” 구조적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


기획특집 |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둘러싸고 반발과 비판이 이어지는 원인과 COP30을 통한 국제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속에서 한국의 목표치 제시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본다.


기획특집 | 수소에너지
수소에너지 탈탄소 전략, 한국이 수소에너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다룬다. 탈탄소 시대의 핵심 에너지 캐리어로 부상한 수소와 세계 최초 수소법 제정 등 대한민국의 수소 에너지 전환 전략을 소개한다.


기획특집 | 기후시민의회
기후위기로 더 이상 기존의 가치관이나 사회 시스템이 유지되기 어려다는 각성은 직접 민주주의를 불러냈다. 나라별, 도시 별 다양한 기후시민의회가 새로운 민주주의를 실험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기획특집 | 세계산림치유포럼
2025 세계산림치유포럼은 10월 27~30일 충북 청주·진천에서 35개국 350여 명이 참가해 열렸다. ‘Forests for Health, Happiness and Well-being’을 주제로 한국형 산림치유(K-산림치유) 모델을 세계에 소개했고, 국제기구 설립을 공식화했다. 숲의 복지·의료적 가치 확산과 제도적 기반 구축이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


기획특집 | 산불특별법
산불특별법은 기후변화로 대형화된 산불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제정됐지만, 실제 조문은 개발 특례와 행정 권한 이양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피해자 지원 조항은 대부분 시행령으로 위임된 반면,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인허가 간주·환경영향평가 단축 등은 법률에 직접 명시됐다.이로 인해 법이 복구보다 개발을 제도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획특집 | 기후인프라, 숲
기후위기 시대, 숲은 목재를 제공하는 자원의 가치를 넘어 탄소를 저장하고, 급변하는 기후를 완충해 주는 등 기후대응 인프라로 기능한다.


기획특집 | 인사이트를 통해 본 기후 리터러시와 솔루션
긴 추석 연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입니다. 이번주 플래닛03는 '10대 인사이트'를 게재합니다. 기후, 숲, 생태, 해양, 에너지라는 주제로 깊은 통찰을 주었던 기사 10편을 추렸습니다. '플래닛03'의 '인사이트'는 매주 각계 각층의 학자, 시민활동가, 전문가의 특별 인터뷰 기사입니다. 기후 리터러시 함양과 솔루션을 함께 찾아가고자 기획되었으며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기획특집 | 기후정의
927기후정의행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요구로 체제전환의 필요성과 그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으로써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집회 현장이 해를 거듭하며 문화가 생성되는 장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통해 시민의식이 나아가는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기획특집 | 순환경제
이번 특집은 순환경제의 현황과 구조적 문제, 정책 방향, 시민·노동자 역할, 산업적 과제 등에 관해 심도 깊은 특집 및 시리즈 기획 기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획특집 | 외래종 유입
재선충 유입 이후 박멸에서 예방으로 관리 방식의 변화 역사를 짚어보며, 기후변화로 더욱 심화된 외래종 유입에 따른 문제 해결 방식이 변화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국제적 협력부터 시민의식의 변화까지 생명윤리에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기획 | '기후권'은 국민주권의 기본
기후권 헌법 기본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기본권인 '기후권'의 필요성과 세계 각국의 기후소송 사례를 통해 국가의 기후책임을 법적으로 명시해야 한다는 주장을 다룬다.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webp)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pn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webp)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
2025-07-25 정리 박성미 총괄 [편집자주] 해양 온난화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종성 서울대 급격한 기후센터장을 포함한 4인의 해양학자를 만난다. 국종성 서울대 교수는 "해양 수온을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며, 상승 속도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민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기후예측센터장은 "해양 수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며, 이 심각성을 국민 모두에게 빠르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예상욱 한양대 교수는 "해양 수온은 직접적인 환경 변수"라고 말했다. 김용선 한국해양대 부교수는 "해양을 모르면 기후변화 예측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국종성, 권민호, 예상욱, 김용선) <본 기사는 2024년 10월 25일 자에 본지에 실린 특집기사입니다.> The ocean supports the livelihood of over three billion people and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