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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북ㅣ자연을 만끽하라, 자연과 함께하라
자연친화 도시생활 방법.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연을 더 가까이 접하고 그 혜택을 누릴 방법을 제시한다. 바다, 숲, 정원 등 다양한 자연 공간이 우리의 정신과 육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본고 자연 체험 방법들을 소개한다.


생태포럼 | 도파민 제로시티(Zero-City), 영양군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5. 24 경상북도 영양군이 화제입니다. 3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에서 제작한 영상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 편이 지역...


현장취재ㅣ숲에서 만난 대학생들
이유경 기자, 김진아 영상기자 2024-05-23 2024년 5월 21일, 성공회대 대학생들이 '숲'을 찾았다. 학생들은 숲에 있는 나무와 꽃을 만났고, 새소리를 들었고, 흙을 밟으며 걸었다. 나무 아래서 함께 식사하고 손수 준비한 비건 케이크를...


최병성 |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 나의 소명은 생명을 지키는 것
박성미 총괄 2024- 02-16 최병성 은 초록별생명평화 연구소와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이다. 오마이뉴스 환경탐사 전문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 (2011), 『 나는 시민기자다 』 (2013), 『 대한민국...


생태활동가, 청년 김우성의 기후숲 | 김우성
생태학자 아빠의 육아 에세이, 아이를 키우는, 한국의 젊은 스콧과 헬렌 니어링 김우성은 40살 청년 생태활동가이다.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서 산림환경학(학사), 조림복원생태학(석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생물지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갑내기 생태학자 한새롬 박사와 결혼해 아홉 살 딸 산들이와 울산에서 지역 활동가로 살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수련생을 거쳐,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 팀장,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했다. 현재는 자연과공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이 책은 기후가 숲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던 생태학자였고, 지역 도시에 내려와 숲과 마을을 살리기 위해 일했던, 한 생태활동가의 자전적 에세이이자, 늘 숲 가까이로 가려한 그의 가족 이야기이다. 그는 한 가족의 주부로 식탁을 책임졌고, 이타주의자인 아내의 삶이 지속하기를 꿈꿨다.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가 자라는 데 숲이, 마을이 필요함을 실행해 보였다. 숲 활동가로서 다친 나


생태포럼 | ‘알면 사랑한다’는 생태학의 유명한 명제
‘알면 사랑한다.’는 생태학의 유명한 명제입니다. 우리가 붉은머리오목눈이라는 종의 아름다움을 알게되면 이 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면 이 작은 친구들이 살아가는 덤불과 키작은 숲도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