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현장취재 | 한상엽 | 기후테크 투자자 이야기
기후테크 투자 현황 분석, 기후테크 투자 위축 속 기회와 과제 탐색 - 한상엽 대표가 소풍벤처스에서 바라본 한국 기후테크 시장의 현재와 미래 전략을 제시하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방위 산업이 미래의 먹거리?
방위산업 경제효과 분석, 한국의 군사력 신장과 방위산업 육성이 국가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룬다. 국방예산 증가, 무기 수출입 확대,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분석하며, 이러한 정책이 윤리적, 환경적 측면에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연재 | 뒷날 풍경ㅣ새해, 한 필부의 다짐
필부의 새해 민주주의 다짐, 필부인 화자가 새해 첫날의 혼란스러운 정국을 바라보며, 민주주의를 염려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나아가고자 하는 다짐을 서술하고 있다.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계엄과 탄핵에서, 법과 힘
법과 힘의 관계성,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법과 힘의 관계를 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현재 한국의 정당정치 위기상황을 진단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정당성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④ | 뉴라이트는 왜 ‘건국절’ 제정에 목을 매나
뉴라이트 건국절 논란, 뉴라이트는 광복절 대신 '건국절' 제정을 주장하며, 이는 친일·친미·반공·독재 세력의 역사 왜곡이자 정권 차원의 쿠데타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고 조선총독부-이승만-박정희 계보를 정통으로 삼고자 한다.


연재 | 뒷날 풍경ㅣ우리 남한을 바라보는 씁쓸함
윤석열 정부 위기 현황, 현 윤석열 정부의 부진한 성적을 씁쓸하게 바라보며, 대안으로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체육이 변해야 한다
'국민체육진흥법'이 40년만에 '스포츠기본법'으로 재탄생, 스포츠 활성화와 국민 기본권리로서의 '스포츠권' 법제화 황희정 기자 2024-11-15 @pixabay 국민체육진흥법에서 스포츠기본법으로 2021년 8월 10일에 제정된 스포츠기본법은...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왜색문화를 아십니까?
왜색문화를 막던 시절은 지났고, 해외의 한류가 다시 유입되는 복수국적자들의 한류가 열렸음을 말한다 2024-11-14 송병권 송병권 상지대학교 교수는 2011년 일본 토쿄대학교 대학원에서 한미일 관계를 중심으로 한 지역주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연재 | 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① | 신친일파의 역사 쿠데타
일제강점기가 문명개화기이고, 친일파가 선각자라는 '뉴라이트'의 주장이, 왜 '역사 쿠데타'인지 그 근거를 제시한다 2024-11-07 박한용 편집자 주 우리는 매일 참혹한 전쟁의 소식을 보고 듣고 있다. 그리고 세계 유수의 언론사들이 전쟁...


나용우ㅣ남북관계, 기후 어젠다로 다시 만들어 낼 수 있어
남북관계 기후위기 협력,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나용우가 기후변화 대응을 남북 협력의 실질적 출발점으로 제안하며, 북한의 자연재해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남북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현장취재ㅣ2024 평화포럼, 기후평화와 지속가능한 한반도 협력의 과제
'2024 평화포럼'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개최한 행사로, 한반도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를 통해 '기후평화'라는 새로운 의제를 선언했다.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일본 보수주의의 두 얼굴
2024-10-04 송병권 / 상지대학교 교수 2011년 일본 토쿄대학교 대학원에서 한미일 관계를 중심으로 한 지역주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7년간 편사연구사로 일했고, 다음 7년간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와...
![[사설] 가리왕산 복원이 ‘국가정원’ 개발로 둔갑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6cdb6ef53264c9d9ae4355dfe1e0aa4~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26cdb6ef53264c9d9ae4355dfe1e0aa4~mv2.webp)
![[사설] 가리왕산 복원이 ‘국가정원’ 개발로 둔갑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6cdb6ef53264c9d9ae4355dfe1e0aa4~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26cdb6ef53264c9d9ae4355dfe1e0aa4~mv2.webp)
[사설] 가리왕산 복원이 ‘국가정원’ 개발로 둔갑하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산림청의 협의체 구성은 불필요한 절차다 산림청은 ‘가리왕산 곤돌라 평가 및 보전, 활용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다. 2021년 국무조정실 주관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 합의 내용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김용관 |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 충분히 듣고, 의견 수렴해 객관적인 근거에 따라 의사결정할 예정
황희정 기자 2024-06-19 산림청의 산림보호국장 김용관입니다. 먼저 가리왕산에 대해서 너무 관심 가져 주시고 이런 의미 있는 포럼 개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이령사람들, 우이령 포럼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늘...


종합토론 | 패널 ④ 가리왕산 훼손 산림, 원상 복원할 수 있다
황희정 기자 2024-06-19 산림청은 가리왕산의 산림 복원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다 산림청에서 금년에 연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가리왕산 문화유산 보존과 효과적 활용 등 산림 효용 극대화 방안 연구' 용역 사업을 한국산림과학회와...


종합토론ㅣ패널 ② 생태계 파괴를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이 아니라 다른 방식을 찾아야
황희정 기자 2024-06-19 중앙정부와 강원도가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물어야 한다 오늘의 토론회가 우이령사람들 창립 30주년 기념 토론회라는 것에 무게감이 정말 크다. 1999년에 녹색연합에서 생태팀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오늘 이런 인연으로...


종합토론 좌장 | 김대관 | 생태계의 아파하는 소리를 경청한 적 있는지, 수백년 수천년된 생태계를 존중했는지 되새겨 봐야
황희정 기자 2024-06-19 가리왕산 문제는 문제 제기 주체 집단의 대표성 부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우이령사람들이나 다른 환경단체,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정부 당국에 원상 복구를 요구하고 있지만, 그 당시 행위의 주체는...


포럼 참가자 ② '미안해'라고 말해야 합니다
강의 생태와 강의 문화를 가꾸고 세상을 따뜻하게 하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고운입니다. 옆에는 제 딸 정세연입니다. 저는 여의샛강 근처에 살며 작년부터 협동조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100년이면 저는 죽고...


포럼 참가자 ① 정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오신 국장님께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서…'라는 표현을 여러 번 쓰셨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백사람의 백가지 다른 의견을 다 모아 놓고 중위값을 매기시겠다는 건지요? 권기원 교수님의 토론문에 '제3의 대안이...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webp)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webp)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
김용만 대표 편집인 22대 국회는 2024년 5월 30일 임기를 시작한다. 제6공화국 8번째 정부, 윤석열 정부의 임기 중후반을 같이 한다. 2027년 5월 10일 출범 예정인 9번째 정부의 임기 초반을 함께하기도 한다. 향후 4년은 위기에...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