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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GX 시대, 기후테크가 뛴다…민관 ‘혁신 연합’ 출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상시 소통창구인 ‘기후테크 혁신 연합’을 출범시켰다. 정부는 기후테크를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과 GX(녹색전환)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금융·실증·제도개선 과제를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구조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형 탄소중립을 뒷받침할 산업 육성 대책도 올해 상반기 중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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