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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상이 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45fed3aa6245eea5a9cbc722797354~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45fed3aa6245eea5a9cbc722797354~mv2.webp)
![[사설] 일상이 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45fed3aa6245eea5a9cbc722797354~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45fed3aa6245eea5a9cbc722797354~mv2.webp)
[사설] 일상이 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김용만 대표 편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한 지 2년 4개월이 넘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무력 침공한 지 9개월이 되어 간다. 전쟁도 길어지면 일상이 된다. 전쟁이 일상이 되면 죽음도 일상이 된다. 일상이 된 죽음은 더는...
![[사설] 위험이 전가(轉嫁)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12b36c40b796410a875b6523f114f7a5~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12b36c40b796410a875b6523f114f7a5~mv2.webp)
![[사설] 위험이 전가(轉嫁)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12b36c40b796410a875b6523f114f7a5~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12b36c40b796410a875b6523f114f7a5~mv2.webp)
[사설] 위험이 전가(轉嫁)되는 이유
김용만 대표 편집인 지난 24일 경기 화성시 리튬 배터리 업체 아리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지금까지 23명이 숨지고 3명이 형사 입건되었다. 사망자 23명의 국적은 한국 5명, 중국 17명, 라오스 1명이다. 18명이 이주노동자다....
![[사설] 극우 언론들의 ‘기후 피로’ 이데올로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19114f6e59b44e6a71b715a0adcbdd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e19114f6e59b44e6a71b715a0adcbdde~mv2.webp)
![[사설] 극우 언론들의 ‘기후 피로’ 이데올로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19114f6e59b44e6a71b715a0adcbdde~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e19114f6e59b44e6a71b715a0adcbdde~mv2.webp)
[사설] 극우 언론들의 ‘기후 피로’ 이데올로기
김용만 대표 편집인 2024년 6월 6일부터 나흘간 유럽의회 선거가 치러졌다. 2019년 이후 5년만이고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한 이후 처음 치러진 선거다. 투표율은 51%로 역대 최고다. 선거 결과는 ‘극우 정당의 약진’과 ‘녹색당의 입지...
![[사설] '지구 가열화’와 산유국 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f0177973d6e4c0a88936435fef11161~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ef0177973d6e4c0a88936435fef11161~mv2.webp)
![[사설] '지구 가열화’와 산유국 꿈](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f0177973d6e4c0a88936435fef11161~mv2.jpe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ef0177973d6e4c0a88936435fef11161~mv2.webp)
[사설] '지구 가열화’와 산유국 꿈
김용만 대표 편집인 세계은행(World Bank)에 따르면 서비스 부문은 전 세계 GDP의 65%를 차지한다. 금융 부문은 20% 정도라고 한다.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최상위는 대부분 빅테크 기업들이다. 인공지능(AI), 컴퓨터, 네트워크의...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webp)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webp)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
김용만 대표 편집인 6월 5일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하였다. 이를 통해 유엔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이 설치되었다.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webp)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8121251257404604a5469b9f262cfb1b~mv2.webp)
[사설] 22대 국회와 시민의회
김용만 대표 편집인 22대 국회는 2024년 5월 30일 임기를 시작한다. 제6공화국 8번째 정부, 윤석열 정부의 임기 중후반을 같이 한다. 2027년 5월 10일 출범 예정인 9번째 정부의 임기 초반을 함께하기도 한다. 향후 4년은 위기에...
![[사설] 기후 위기와 지방정부의 역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59adbf9f2ee4eb7a115b4f9f48bbe30~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759adbf9f2ee4eb7a115b4f9f48bbe30~mv2.webp)
![[사설] 기후 위기와 지방정부의 역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59adbf9f2ee4eb7a115b4f9f48bbe30~mv2.pn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759adbf9f2ee4eb7a115b4f9f48bbe30~mv2.webp)
[사설] 기후 위기와 지방정부의 역할
김용만 대표 편집인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제’ 국가다. 공화정부가 수립된 이래 줄곧 그래 왔다. 내각 책임 체제에 비해 대통령 중심 체제가 장점이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대통령 중심제는 대의 민주주의 실현에 심각한 약점을 갖고 있다....
![[사설] ‘산림환경부’를 생각할 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71e2f6d3a9d4125a15843b691e835a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71e2f6d3a9d4125a15843b691e835a7~mv2.webp)
![[사설] ‘산림환경부’를 생각할 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71e2f6d3a9d4125a15843b691e835a7~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71e2f6d3a9d4125a15843b691e835a7~mv2.webp)
[사설] ‘산림환경부’를 생각할 때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1967년 산림청이 만들어졌다. 그전에는 농림부 산림국이었다. ‘청(廳)’ 아래 보통 5개의 ‘국(局)’이 있으니 규모가 5배 커진 셈이다. 1973년부터 1987년까지 진행된 치산녹화는 대한민국의 시대 과제였다....
![[사설] 대한민국 숲, 미래 100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ee037a71744d5ca4a97dd7e5f9b38a.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2eee037a71744d5ca4a97dd7e5f9b38a.webp)
![[사설] 대한민국 숲, 미래 100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ee037a71744d5ca4a97dd7e5f9b38a.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2eee037a71744d5ca4a97dd7e5f9b38a.webp)
[사설] 대한민국 숲, 미래 100년
김용만 대표 편집인 “문명 앞에 숲이 있었고 문명 뒤에 사막이 남는다”라는 말은 꽤 알려져 있다. 프랑스 문호이자 외교관이었던 샤토 브리앙이 한 말이다. 인류 문명 발생 이후 지구 산림의 반이 사라졌다고 한다. 2020년...
![[사설] 기후소송, 이제 기업들이 응답할 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57d14627d964232bfce73967bbaa5a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57d14627d964232bfce73967bbaa5af~mv2.webp)
![[사설] 기후소송, 이제 기업들이 응답할 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57d14627d964232bfce73967bbaa5af~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857d14627d964232bfce73967bbaa5af~mv2.webp)
[사설] 기후소송, 이제 기업들이 응답할 때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그레타 툰베리는 스웨덴의 환경활동가다. 2018년 12월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 참가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정치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사설] ‘무임승차’는 안 될 일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5210d77f2914469b8a141e024632db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5210d77f2914469b8a141e024632dbd~mv2.webp)
![[사설] ‘무임승차’는 안 될 일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5210d77f2914469b8a141e024632db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5210d77f2914469b8a141e024632dbd~mv2.webp)
[사설] ‘무임승차’는 안 될 일이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인디펜던스데이’라는 영화가 있다. 1996년 상영되었던 SF 재난 영화다. 영화 초반, 체급이 다른 외계인의 침공에 지구인 군대는 속절없이 무너진다. 싱겁게 끝날 듯한 분위기는 가공할 ‘공공의 적’을 두고 지구인들이...
![[사설] 공공전력의 민영화는 안 될 일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30ea52f5f3d40c2990b3c526318d1f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30ea52f5f3d40c2990b3c526318d1f2~mv2.webp)
![[사설] 공공전력의 민영화는 안 될 일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30ea52f5f3d40c2990b3c526318d1f2~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30ea52f5f3d40c2990b3c526318d1f2~mv2.webp)
[사설] 공공전력의 민영화는 안 될 일이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역사에서 ‘가정(假定)’은 무의미하다고 한다. 시간은 비가역이고 역사가 시간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리가 역사를 알고 공부하는 것은 역사가 품고 있는 교훈 때문이다. 과거는 현재와 미래에 연결된다. 단순 반복...
![[사설] ‘1인당 기후협약’에서 ‘정의(justice)’를 본다](https://i.ytimg.com/vi/wZjjZaoBBFA/sddefault.jpg)
![[사설] ‘1인당 기후협약’에서 ‘정의(justice)’를 본다](https://i.ytimg.com/vi/wZjjZaoBBFA/sddefault.jpg)
[사설] ‘1인당 기후협약’에서 ‘정의(justice)’를 본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블랙 스완(Black Swan)’은 드물고 예측할 수 없으며 극단적인 사건을 말한다. 연결해서 최근 ‘그린 스완(Green Swan)’이란 말이 생겨났다.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하고 극단적인 경제적 사건을...
![[사설] 220만 산주(山主)를 위한 변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5802f5b90c9402fbc63d74c881ecd91~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5802f5b90c9402fbc63d74c881ecd91~mv2.webp)
![[사설] 220만 산주(山主)를 위한 변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5802f5b90c9402fbc63d74c881ecd91~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5802f5b90c9402fbc63d74c881ecd91~mv2.webp)
[사설] 220만 산주(山主)를 위한 변명
김용만 대표 편집인 대한민국 국토 면적의 63.5%는 산림이다. 이중 67.8%는 개인이 소유한 사유림이다. 임야를 가진 산주(山主)는 220만명에 이른다. 국민 23.5%가 산주인 셈이다. 넓은 사유림도 특이하지만 이렇게 산주가 많은 나라도...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https://i.ytimg.com/vi/KOiDRuZGMkw/maxresdefault.jpg)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https://i.ytimg.com/vi/KOiDRuZGMkw/maxresdefault.jpg)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기후변화를 주로 일으키는 것은 선진국의 부유층과 대도시들이다. 하지만 그 피해를 입는 것은 화석연료를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사우스의 사람들과 미래 세대다. 이러한 불공정을 해소하고 기후변화를 멈춰야 한다는...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https://i.ytimg.com/vi/q80XdQ8H7CM/maxresdefault.jpg)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https://i.ytimg.com/vi/q80XdQ8H7CM/maxresdefault.jpg)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
김용만 대표 편집인 본사가 있는 시흥 ‘숲1976’에 냉이와 달래가 지천이다. 점식 식탁에는 숲에서 자란 냉이국과 달래 무침이 반찬으로 올라온다. 기후위기에도 아직 계절의 시계는 간신히 돌아가는 모양이다. 숲에는 봄이 오고 있는데...
![[사설] 기후위기시대, 먹거리의 재정의](https://i.ytimg.com/vi/7ErKuXByRto/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위기시대, 먹거리의 재정의](https://i.ytimg.com/vi/7ErKuXByRto/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위기시대, 먹거리의 재정의
김용만 대표 편집인 인간은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자연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존재다. 식량 확보는 인류의 오랜 숙원이고 이를 위해 전쟁까지 불사하곤 했다. 인류사는 먹거리 투쟁사라고 볼 수 있다....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https://i.ytimg.com/vi/z1MypL_xQYU/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https://i.ytimg.com/vi/z1MypL_xQYU/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
김용만 대표 편집인 산업혁명은 자본주의와 노동운동의 출발이다. 또한 지금의 기후위기와 환경운동의 시작점이다. 산업혁명이 잉태한 자본주의는 도시로 노동자를 불러들였다. ‘인클로저’다. 자본가들은 몰려든 사람들을 고용했고...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
김용만 대표 편집인 ‘커먼스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은 미국의 생태학자 개릿 하딘이 사이언스지에 기고한 에세이 제목이다. 개인의 죄의식 없는 이익 추구가 사회 이익의 축소와 파멸을 가져 올 수 있음을,...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이라는 책이 있었다. 저자 가마타 미노루는 1% 더, 누군가를 위해 산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제안한다. 누군가를 위한 1%가 사회를 바꾸고 1%에는 세계를 바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