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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설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우려와 당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0626e71a15cc475b822ddd79ca4f9691~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0626e71a15cc475b822ddd79ca4f9691~mv2.webp)
![[사설] 신설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우려와 당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0626e71a15cc475b822ddd79ca4f9691~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0626e71a15cc475b822ddd79ca4f9691~mv2.webp)
[사설] 신설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우려와 당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우려, 정부가 발표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안에 대한 우려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올바른 정부조직 개편 방향을 제시한다. 에너지 정책 이원화와 규제-진흥 기능 충돌 문제를 지적한다.
![[사설] 강릉 발 돌발 가뭄](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dbb49591b72046a29650241215197a9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dbb49591b72046a29650241215197a9a~mv2.webp)
![[사설] 강릉 발 돌발 가뭄](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dbb49591b72046a29650241215197a9a~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dbb49591b72046a29650241215197a9a~mv2.webp)
[사설] 강릉 발 돌발 가뭄
강릉 돌발 가뭄 현상, 강원도 강릉시에서 발생한 돌발 가뭄으로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3.8%까지 떨어져 75%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형태의 기후재난이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분석한다.
![[사설] 또 빈손으로 끝난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d5e7724f562d420fbac6d3b5727092a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d5e7724f562d420fbac6d3b5727092ad~mv2.webp)
![[사설] 또 빈손으로 끝난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d5e7724f562d420fbac6d3b5727092a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d5e7724f562d420fbac6d3b5727092ad~mv2.webp)
[사설] 또 빈손으로 끝난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 실패,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이 국가 간 경제적 이해관계 충돌로 인해 또다시 합의 없이 종료되었다. 생산 감축과 유해물질 퇴출 등 핵심 쟁점에서 산유국과 신흥개발도상국이 소극적 입장을 보이며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환경을 넘어 생존 문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b7fd59f134eb42459b210abd74e63d9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b7fd59f134eb42459b210abd74e63d96~mv2.webp)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환경을 넘어 생존 문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b7fd59f134eb42459b210abd74e63d96~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b7fd59f134eb42459b210abd74e63d96~mv2.webp)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환경을 넘어 생존 문제다
탄소중립법 개정 시급.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8월 기후소송에서 탄소중립법을 헌법불합치로 판단했다. 국회는 2026년까지 법을 개정해야 하지만 아직 논의만 이어가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발전 부문 배출권 100% 유상할당 등 강력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설]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 이제 그만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원폭 피해를 겪은 나라가 핵 오염수를 무책임하게 바다에 버리는 건 역사의 아이러니다. 국제사회가 움직이기 전에 알아서 중단하는 게 순리다.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는 이제 멈춰야 한다


[사설] 대한민국에서도 기후 이주는 시작되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이동해야 하는 '기후이주'가 이미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었다고 경고하는 글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기후변화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되는 현실을 꼬집으며, 정부와 사회가 정의로운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사설] 동강 국립공원을 생각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99fce0ea0ee4ba1b2e2e8ed751a0222~mv2.avif/v1/fill/w_334,h_250,al_c,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99fce0ea0ee4ba1b2e2e8ed751a0222~mv2.webp)
![[사설] 동강 국립공원을 생각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99fce0ea0ee4ba1b2e2e8ed751a0222~mv2.avif/v1/fill/w_234,h_175,al_c,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a99fce0ea0ee4ba1b2e2e8ed751a0222~mv2.webp)
[사설] 동강 국립공원을 생각하며
동강국립공원을 생각하며: 강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고, 무엇이어야 하는가
생태적, 기후적 가치를 지닌 강은 중요한 공간입니다. 특히 동강은 수많은 멸종위기종의 서식지이자, 과거 동강댐 건설을 막아낸 환경 운동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제 강은 산, 바다와 더불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야 할 때입니다. 이는 국제 사회의 보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4대강 사업과 같은 개발 정책을 막아 강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동강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하천 중심 국립공원이 되어 자연 보전의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는 블루카본 생태계로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국립공원 역할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강은 미래 세대가 누릴 아름다운 자연이자, 기후 위기에 맞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수적인 공익적 공간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webp)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webp)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
공유부 배당 기후위기 해결, 기후위기와 공유부 배당의 관계를 설명하는 글이다. 공유지의 비극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공유부 배당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후정의와 포용경제 실현을 모색하고 있다.
![[사설]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과 ‘기본소득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cc7095820e74b4c9064a0d7c67c9774~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cc7095820e74b4c9064a0d7c67c9774~mv2.webp)
![[사설]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과 ‘기본소득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cc7095820e74b4c9064a0d7c67c9774~mv2.pn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8cc7095820e74b4c9064a0d7c67c9774~mv2.webp)
[사설]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과 ‘기본소득 사회’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능성과 그 모습을 탐구하다. 자본주의의 무한성장 신화에 의문을 제기하며, 기술발전과 기본소득 연계 등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설] 폭염시대에 전기가 갖는 의미
기후재난관리청 신설 필요성,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재난관리청' 설립이 필요하다.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의 복합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설] 기후에너지부에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재난관리청’도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a47e4e3592d40079c28a3bf16e30f1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a47e4e3592d40079c28a3bf16e30f1d~mv2.webp)
![[사설] 기후에너지부에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재난관리청’도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a47e4e3592d40079c28a3bf16e30f1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a47e4e3592d40079c28a3bf16e30f1d~mv2.webp)
[사설] 기후에너지부에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재난관리청’도 필요하다
기후재난관리청 신설 필요성,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재난관리청' 설립이 필요하다.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의 복합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webp)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webp)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
산촌 살리기 임업 활성화, 산촌을 살리기 위해 숲의 경제적 가치를 높여야 한다. 영세 산주들의 산림 활용을 돕고, 카본 크레딧,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여 산림 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
![[사설] 햇빛과 바람이 농촌, 어촌, 산촌을 다시 살린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8097b2f9a94a39914e204e25bb942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8097b2f9a94a39914e204e25bb942a~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농촌, 어촌, 산촌을 다시 살린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88097b2f9a94a39914e204e25bb942a~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88097b2f9a94a39914e204e25bb942a~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농촌, 어촌, 산촌을 다시 살린다
재생에너지 농촌 살리기, 농촌, 어촌, 산촌이 재생에너지로 새롭게 부활하고 있다. 햇빛과 바람이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햇빛 바람 연금'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사설] 저무는 복지국가, 다가오는 기후국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429c154d5424af595970ff805f79685~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429c154d5424af595970ff805f79685~mv2.webp)
![[사설] 저무는 복지국가, 다가오는 기후국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429c154d5424af595970ff805f79685~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429c154d5424af595970ff805f79685~mv2.webp)
[사설] 저무는 복지국가, 다가오는 기후국가
복지국가 기후국가 전환, 스웨덴의 부의 양극화 심화와 신자유주의의 실패를 통해 복지국가 모델의 한계를 보여주며, 이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후 국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webp)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webp)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
기후민주주의 인공지능 활용, 기후변화 해결에 있어 시민 참여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이 필요하다. 기후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AI가 복잡한 정보를 시각화하고 정책 제안의 영향을 예측하여 시민의 판단을 돕는다..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
강 관리 환경보호 정책, 산업화로 인해 점점 우리 삶에서 멀어지고 있는 강에 대한 이야기이다. 강의 공공성과 중요성을 인정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v1/fill/w_334,h_250,al_c,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v1/fill/w_234,h_175,al_c,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
한반도 기후평화 로드맵, 남북한의 기후협력을 통한 '기후평화' 구현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정치적 갈등을 넘어 실리 중심의 새로운 국제질서 아래에서 남북한의 기후협력이 가능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
공유부 기본소득 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풍력발전으로 얻는 공유부 배당금이 국민 모두의 기본소득이 되는 미래사회를 제시하고 있다.
![[사설] 탄소 배출 감축은 정부 중심에서 시민 참여 주도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f953fda2ecf485091b20e08283aad5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f953fda2ecf485091b20e08283aad53~mv2.webp)
![[사설] 탄소 배출 감축은 정부 중심에서 시민 참여 주도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f953fda2ecf485091b20e08283aad53~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af953fda2ecf485091b20e08283aad53~mv2.webp)
[사설] 탄소 배출 감축은 정부 중심에서 시민 참여 주도로
탄소중립 시민참여 정책, 정부 주도의 탄소감축에서 벗어나 개인의 일상적 참여와 수요 변화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축이 되어야 한다. 탄소 기본소득, 카본 크레딧 등 시민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며, 기후 문해력을 키우는 공교육 의무화도 중요하다.
![[사설] 기후국가 대한민국은 바다에서 길을 찾는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c0c6f8b22574ab4a4c4d9f73328931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4c0c6f8b22574ab4a4c4d9f733289313~mv2.webp)
![[사설] 기후국가 대한민국은 바다에서 길을 찾는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4c0c6f8b22574ab4a4c4d9f733289313~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4c0c6f8b22574ab4a4c4d9f733289313~mv2.webp)
[사설] 기후국가 대한민국은 바다에서 길을 찾는다
대한민국은 해양국가이자 기후위기 최전선에 있는 국가다. 해양은 생존과 주권,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기반이다. 이제는 '해양국가'라는 국가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해양 중심의 기후전략을 강화해야 할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