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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탄소중립을 향한 AI 혁신: 데이터센터 에너지 최적화
기후위기 인공지능 해결방안, 인공지능 전문가 김진형 교수가 인공지능이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다. 기술 효율화와 개인의 실천이 중요하며, 기후 문제와 우리의 관계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사이트 | 카이스트 김진형 교수 | 인공지능,인류에 도움되는 도구로 활용해야
기후위기 인공지능 해결방안, 인공지능 전문가 김진형 교수가 인공지능이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다. 기술 효율화와 개인의 실천이 중요하며, 기후 문제와 우리의 관계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webp)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webp)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
인공지능 미래 영향력, 인공지능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막대한 에너지 소비로 인한 환경 부담도 있다. 우리의 선택과 의지에 따라 인공지능이 축복이 될지, 저주가 될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기획 | 생성형 AI의 그늘: 데이터센터
AI 환경오염 영향, AI의 급증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증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었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전력 수요 증가, 물 사용 증가 등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환경친화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지오북ㅣAI가 지구를 삼키고 있다
AI 환경파괴 실태, AI가 지구의 자원을 탐닉하며 성장하고 있다. 채굴과 데이터 센터 운영으로 인한 환경오염, 노동력 착취 등 AI의 기술적 성과 뒤에 숨겨진 그림자를 조명하고 있다.


기획⑤ 인체를 보완하는 기술
황희정 기자 2024-12-13 손상되거나 상실된 신체 부위를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unsplash 인공 장기와 신경 보철 인공 장기와 신경 보철 기술은 생명 연장과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는 의학 기술로, 과학과 공학의 결합을 통해...


기획④ 생물을 모방한 로봇
황희정 기자 2024-12-13 미국 작가가 예상해 그린 기계오리 안의 모습 오리를 모방한 파리의 기계오리 1739년 프랑스 파리, 루이 15세 궁정에는 오리 모양을 그대로 본뜬 기계오리가 있었다. 이 기계는 자크 드 보캉송이 만든 로봇으로 살아...


인사이트 | 이인식 |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자연의 생물들은 화석연료를 고갈시키지도 않고 지구를 오염시키지도 않으며 미래를 저당 잡히지 않으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전부 해 왔다. 이보다 더 좋은 모델이 어디에 있겠는가. 2024-12-13 김사름 기자 이인식은...


기획 | 역할 커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KIOST)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기후변화 대응,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기후위기 시대에 해양 환경 변화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핵심 기관으로, 해양 기후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 연구를 통해 국가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생태와 산업의 경계선, 아쿠아컬쳐와 아쿠아포닉스
박진희 2024-10-18 박진희 로컬의 지속가능성 활동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국장 초록누리 협동조합의 이사장 역임 한국농어민신문,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이야기] 연재 도시 텃밭으로 수경재배가 소개되다니 15년 전 농촌으로...


임재민 |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ㅣAI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체계
황희정 기자 2024-10-18 임재민은 대학에서 행정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재직했다. 현재는 에너지전환포럼에서 사무처장으로 일한다. 2019년도 탄소중립위원회가 만들어지기 전, 대한민국 2050년의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오정익 | '법무법인 원' 변호사ㅣAI와 리걸테크(legal-tech)
황희정 기자 2024-10-18 오정익은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현재 '법무법인 원'의 구성원 변호사다. 2023년 8월부터 1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4기 인공지능 법제정비단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변호사협회...


기획 ② | 노벨상이 쏘아 올린 AI시대
2024-10-16 <편집자주> 2024년 노벨물리학상과 화학상은 전통적인 물리학자나 화학자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연구했거나 인공지능을 이용한 과학자들이 선정되었다. 2023년 ChatGPT로 세상이 놀래고 있는 사이에 2024년 노벨상위원회는...


기획 ① | AI가 없는 세상은 더 이상 없다
2024-10-16 <편집자주> 2023년, ChatGPT가 출시되었다. 불과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생성되었고 ChatGPT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비자 어플리케이션이 되었다. 컴퓨터나 인터넷, 핸드폰 없는 인류를 상상할 수...


기획 ③ | AI와 기후위기
2024-10-16 <편집자주> AI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해서 AI가 만들어 낼 사회적, 윤리적 영향을 모두 알고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AI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장기적인 결과에 대해 우리는 충분히 알지 못하며, 이는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생태포럼 | 김우성 | 탄소가 만드는 숲 (상)
2 024-10-10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늦었지만 빠르게 가을이 왔습니다. 온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시나무는 추위에 약한 나무일까요? 왜 오들오들 떠는 모습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사시나무가 속한 포플러속(Populus)의 나무들은 북반구의 아열대지방부터 극지방까지 널리 분포하는데 우리나라보다 훨씬 추운 고위도의 내륙지방에도 살아가는 나무이니, 추위에 약한 종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온몸을 떠는 모습의 상징이 된 이유가 있습니다. 사시나무는 잎 뒷면에 잔털이 많아 잎의 앞면과 뒷면의 색이 확연하게 다릅니다. 게다가 잎자루가 길고 납작해서 약한 바람에도 잎이 잘 흔들리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시나무는 조용한 바람에도 모든 잎이 앞뒷면을 번갈아 보여주며 반짝이듯 흔들립니다. 흔들리는 사시나무의 잎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식물의 잎은 광합성을 하는


최우리 | 한겨레신문ㅣ기후 저널리즘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한 방향으로
황희정 기자 2024-10-11 최우리는 대학에서 역사,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환경보건학을 공부했다. 이후 카이스트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시절부터 환경단체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 왔다. 2011년 7월,...
![[사설] 인공강우의 역설(逆說)](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3f1e923acdb4787a921ca939a002da1~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3f1e923acdb4787a921ca939a002da1~mv2.webp)
![[사설] 인공강우의 역설(逆說)](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3f1e923acdb4787a921ca939a002da1~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3f1e923acdb4787a921ca939a002da1~mv2.webp)
[사설] 인공강우의 역설(逆說)
김용만 대표 편집인 낡은 세계관을 버리고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들이자 충칭 시는 난징, 우한과 함께 ‘중국 3대 화로’ 가운데 하나다. 3대 화로는 여름에 40도 넘는 혹서가 지속되는 지역을 말한다. 충칭 시에 지난 3일, 풍속 34.4m/s...


연재 | 1타 중국 철학자 | 필로로기(philology)가 탄탄한 학자, 수징난 ①
2024-09-13 출사의 변 철학자는 통상 시공을 너머 ‘보편적 학’을 추구하지만, 그가 살아가야만 했던 시대와 장소와도 분리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현대 중국 철학자 열전(列傳)을 쓰면서 중국 근현대사와도 동행한다. 한 학자를 정확히...


송기원 | 생명과학자가 말하는 '사유(思惟)'하는 사회
2024-09-09 송기원 교수는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분자유전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과대학의 박사후 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현재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생화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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