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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충현의 무방비 생태계 | ③ 농업생물다양성 보전
농업생물다양성 보전 정책, 농업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관련 국가 정책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농업생태계의 균형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생물종 보전이 필요하며, 국가농업유산제도를 통해 이를 보호하고자 한다.


제8강 숲과 한국 문화 | 전영우
강의 전영우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2024.03.08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창재 원장님께서 저한테 부여한 주제가 숲과 한국 문화입니다. 하필이면 이 주제를 저한테 주셨을까? 플래넷03에서 숲이란 용어를 썼지만 12주 강의 중에 숲이란 용어가...


생태포럼 | 사람의 손으로 만드는 숲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5. 24 우리는 창밖으로 초록색 풍경을 봅니다. 소파에 앉아 거실 창밖으로, 혹은 달리는 차창 밖으로 초록색 숲을 봅니다. 문을 나서면 정원과 가로수를 만나고 조금 더...


기획특집 ② | 시화호 30년의 가치를 발견하다
이유경 기자 2024-04-25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에 둘러싸인 인공호수 시화호는 1994년 1월, 첫 완공 당시부터 '죽음의 호수'가 되었다. 30년이 되었다. 시화호는 본래 수질의 99%를 회복했고 시화지구는 관광, 생태, 문화, 환경교육의 핵심 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환경은 전 지구적 문제이고 전국적 문제이다. 시화호의 30년의 역사를 통해 인간이 파괴하고 다시 인간이 복원하는 긴 시간을 들여다보면서, 환경 갈등이 있는 타 지역에 시화호의 가치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자연 자본( Natural capital)의 부활 지금 상상하기조차 어렵지만, 본래 시화유역은 군자만으로 조선 시대까지 포구가 32개나 존재하던 엄청난 크기의 바다였다. 일제강점기에는 군자 염전이라고 하는 한반도 최대 크기의 염전으로 거대한 해양 자원의 보고였다. 얼마나 많은 자원이 있었는지, 신석기 시대부터 이곳에 자리잡은 인류는 굴과 바지락을 채집하며 살았고, 거대한


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생태운동 | 산과 자연의 친구 이혜숙
박성미 총괄 2024-03-05 이혜숙은 북한산 가까이에서 30년을 살았다. 산을 사랑하고 산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을 사랑한다. 궁궐도 사랑한다. 숲해설가가 아니지만 누그든 어디든 숲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기꺼이 간다. 나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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