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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가리왕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a2e2_888c3224f00b4ba8b94ac7c66474485b~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a2e2_888c3224f00b4ba8b94ac7c66474485b~mv2.webp)
![[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가리왕산](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a2e2_888c3224f00b4ba8b94ac7c66474485b~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a2e2_888c3224f00b4ba8b94ac7c66474485b~mv2.webp)
[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가리왕산
가리왕산 생태복원 과제, 가리왕산 복원은 세계 최초 산림생태복원모델로, 정부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가리왕산은 500년간 보존된 생태보고이지만, 평창 올림픽을 위해 훼손되었다. 복원을 위한 계획이 수립되고 있지만, 지역주민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


연재 | 뒷날 풍경ㅣ새해, 한 필부의 다짐
필부의 새해 민주주의 다짐, 필부인 화자가 새해 첫날의 혼란스러운 정국을 바라보며, 민주주의를 염려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나아가고자 하는 다짐을 서술하고 있다.


권유림ㅣ'애린원 동물보호소' 사건: 인간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동물권'
황희정 기자 2024-11-29 권유림 변호사는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사법연수원 45기 변호사로, 현재 법무법인 선경 구성원 변호사, 국립정신건강센터 입원적합성심사위원, 동물복지국회포럼 자문위원, 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서울강동경찰서...


지구와 정치ㅣ윤효원ㅣ“홍콩 빈과일보가 민주언론이라고?”
홍콩 빈과일보 언론 편향성, 홍콩 시위와 미국 의회 점거에 대한 서방과 한국 언론의 이중적 보도 태도를 비판하며,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경과보고 | 남준기 | 가리왕산은 복원 대상이지 협상 대상이 아니다
이유경 기자 2024-06-26 가리왕산을 살릴 수 있었던 시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당시, 가리왕산은 뜨거운 감자였다. 울창하게 뻗은 나무와 한 차례의 올림픽을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해제하고 13만그루가 넘는 나무를 베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포럼 참가자 ② '미안해'라고 말해야 합니다
강의 생태와 강의 문화를 가꾸고 세상을 따뜻하게 하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고운입니다. 옆에는 제 딸 정세연입니다. 저는 여의샛강 근처에 살며 작년부터 협동조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100년이면 저는 죽고...


오성희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국제국장ㅣ계급적 관점으로
황희정 기자 2024-06-20 오성희 국장은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 본부 사무처에서 2006년~2010년 선전홍보부장, 2010년~2015년 국제부장을 역임하고 2015년~2017년 전국금속노동조합...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webp)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a6447afe5294006925fb39b4acaca93~mv2.webp)
[사설] ‘기후 음모론’의 음모
김용만 대표 편집인 6월 5일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하였다. 이를 통해 유엔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이 설치되었다.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


지오북ㅣ『녹색 계급의 출현』ㅣ아직도 녹색이 되지 못한 인간들이여
이유경 기자 2024-06-06 브뤼노 라투르, 니콜라이 슐츠 저, 『녹색 계급의 출현』을 읽다 기후 위기와 생태계 문제를 논할 때 종종 좌파냐는 질문을 듣는다. 변화와 안정 중에서는 변화를 선호하면서 월급을 받고 살아가는 노동자이기에 좌파라고도 답할 수 있겠지만, 솔직히 환경 문제가 좌우와 무슨 연관이 있나 싶다. 인류 생존의 문제를 논하는데 좌우나 따지고 있을 거냐는 반문은 아니다. 정치생태학의 위상을 알지 못할 뿐이다. 개발도상국보다는 선진국들이 생태 보전을 논하므로 우파인가? 새롭게 형성된 히피들이 관심을 가지므로 좌파인가? ‘가치소비’에 더 많은 돈이 소요되므로 부르주아 계급이 더 가까운가? ‘기후 약자’가 결국 사회적 약자와 동일하니, 무산자 계급에 더 가까운가? “자연을 보호하자”는 호소는 사회 갈등을 낳는다 “자연을 보호하자”는 호소는 사회 갈등을 줄이거나 끝내기는커녕 반대로 사회 갈등을 늘렸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https://i.ytimg.com/vi/KOiDRuZGMkw/maxresdefault.jpg)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https://i.ytimg.com/vi/KOiDRuZGMkw/maxresdefault.jpg)
[사설] 비아 캄페시나(Via Campesina)에서 ‘기후 정의(climate justice)’를 보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기후변화를 주로 일으키는 것은 선진국의 부유층과 대도시들이다. 하지만 그 피해를 입는 것은 화석연료를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 글로벌 사우스의 사람들과 미래 세대다. 이러한 불공정을 해소하고 기후변화를 멈춰야 한다는...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https://i.ytimg.com/vi/q80XdQ8H7CM/maxresdefault.jpg)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https://i.ytimg.com/vi/q80XdQ8H7CM/maxresdefault.jpg)
[사설] 숲에도 봄은 오는가
김용만 대표 편집인 본사가 있는 시흥 ‘숲1976’에 냉이와 달래가 지천이다. 점식 식탁에는 숲에서 자란 냉이국과 달래 무침이 반찬으로 올라온다. 기후위기에도 아직 계절의 시계는 간신히 돌아가는 모양이다. 숲에는 봄이 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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