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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⑪ 주민과 예술가들의 힘으로 부활하는 테시마
테시마 예술섬 부활기, 작은 섬 테시마가 예술제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풍요로운 자연과 예술의 섬'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을 소개한다.


신년인터뷰 | 녹색연합 박은정 팀장 | 2025년 환경단체에 주어진 과제
환경운동가 기후위기 대응, 환경운동가 박은정이 녹색연합에서의 7년 간 활동을 회고하며, 2025년 새로운 역할인 정책대응의 과제를 밝힌다. 윤석렬 정부의 반환경 정책을 비판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하고 있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연재를 시작하며
기후위기와 군사활동 관계, 평화 연구자이자 활동가인 필자가 전쟁과 군사 활동이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복합위기 해결을 위한 전환의 논리를 제시하고 있다.
![[사설] 기후 언론과 대중의 각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463740170fd4f6795de38c2f9e85e7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7463740170fd4f6795de38c2f9e85e75~mv2.webp)
![[사설] 기후 언론과 대중의 각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463740170fd4f6795de38c2f9e85e75~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7463740170fd4f6795de38c2f9e85e75~mv2.webp)
[사설] 기후 언론과 대중의 각성
기후위기 시민 각성 필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후 리터러시 증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기후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기사다.


지오북ㅣ절망에서 희망으로, 우리는 지구를 구할 마지막 세대
환경위기 희망 해결책, 절망에서 희망으로, 한나 리치와 제인 구달이 보여준 지구 살리기의 구체적 방법들이다. 실증적인 데이터를 통해 환경 위기를 돌이킬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개인과 지역사회의 실천을 통한 변화를 이야기한다.


지구와 정치ㅣ윤효원ㅣ엥겔스와 레닌의 ‘노동귀족’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노동귀족론 현대적 의미, 전태일 열사 이후 한국 사회는 경제발전했지만, 노동시장 하층 노동자들의 근로기준법 적용은 여전히 부족하다. 노동귀족론은 노동운동 분열 위험이 있어, 현 한국 상황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경포호수 인공분수 설치를 반대하는 시민 모임
2024-12-6 김사름 기자 경포호수 인공분수 설치를 반대하는 시민들. 인스타그램 keep_gyeongpo.lake에서 캡처. https://www.instagram.com/keep_gyeongpo.lake?igsh=aTNzNTg4MTA4em...


연재 | 뒷날 풍경ㅣ서울의 밤, 4천의 의인들
윤석열 계엄령 선포 사태,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적하며 발화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강조하다. 윤석열 정권의 졸렬한 쿠데타 시도와 이를 막아낸 국민들의 용기를 담고 있다.


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⑤ | 뉴라이트는 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 부르는가
뉴라이트 위안부 역사왜곡, 뉴라이트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부르며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강제동원이 아닌 '자발적 매춘'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와 정대협을 공격하고 일본을 선의의 피해자로 묘사하고 있다.


김도희ㅣ동물의 재판청구권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
김도희 변호사는 동물과 자연의 법적 권리가 한국의 헌법과 법체계 안에서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김도희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로스쿨로 진학해 변호사가 됐다. ‘동물해방물결...


신수경ㅣ사회적 약자, 동물을 보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신수경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54회, 사법연수원 44기를 수료한 후, 주로 아동학대 사건을 중심으로 피해자 지원 업무를 하면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근 변호사로 근무하다 변호사사무실을...


최지수 변호사의 '동물의 정치적 권리 선언'
2024-11-25 김사름 기자 최지수 는 로엘 법무법인 변호사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 PNR에서 활동하고 있다. 『동물의 정치적 권리 선언』 이 책에서 저자는 ‘동물이 능동적 주체로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 인간 정치...


국내 첫 '동물권' 컨퍼런스 개최한 피엔알(PNR) 서국화 변호사에게 듣는다
동물권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11년. 서국화 변호사는 동물의 권리가 여전히 법과 제도에서 배제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황희정 기자 2024-11-29 서국화 변호사는 '법무법인 울림'의 변호사로...


문서인 작가 | 시선에 머무르다, 시선에 담다
2024-11-28 김사름 기자 동물권변호사단체 피엔알(PNR)은 지난 2024년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남 신논현역 '비타카페'에서 ‘제1회 동물법 컨퍼런스’를 기념하는 '예술작품'과 '도서전'를 개최했다. 총 13종의 '동물권'...


'플라스틱 버스터즈', 플라스틱을 막는 사람들
2024-11-22 박성미 총괄 환경운동연합은 카카오같이가치와 플라스틱 버스터즈 활동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카카오같이가치 사이트 캡처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19726/story...


김나라 | 텀블러보다 시스템이 먼저다, 수도꼭지를 잠궈야
황희정 기자 2024-11-22 김나라는 그린피스의 플라스틱 캠페이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INC4 회의에 그린피스 대표단의 참관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2022년부터 플라스틱 캠페인을 담당한 김나라 캠페이너는 한국 정부가 우호국...


‘플라스틱협약(INC-5)부산시민행동', 부산으로 가는 길
황희정 기자 2024-11-22 김추종 대표가 이끌고 있는 자원순환시민센터는 이번 11월 23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성안시키기 위한 ‘플라스틱협약(INC-5)부산시민행동(약칭 플라스틱부산행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린피스,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에서 음료 기업 청원까지
2024-11-21 박성미 총괄 음료 페트병의 평균 사용 기간은 단 4일이지만 분해되는 데는 450년 걸려 그린피스는 2025년까지 50만개의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음료 기업에게 전달하고자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그린피스의 조사에 따르면,...


플뿌리?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뽑는 연대
황희정 기자 2024-11-22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플라스틱 협약 대응 입장 비공개로 일관하는 한국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9.11.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플라스틱 이제 그만 ! 부산에서 끝내자
황희정 기자 2024-11-22 플라스틱 재앙을 막을 마지막 기회 2024년 11월 25일, 부산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지막 국제 플라스틱 협약 회의가 열린다. 175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2015년 파리기후협약처럼 역사에 남을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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