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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요청] (사)산과자연의친구, 불탄 숲에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을 향한 국내 첫 시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997b41b15284bbea6d911e1a31bf4a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997b41b15284bbea6d911e1a31bf4a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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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요청] (사)산과자연의친구, 불탄 숲에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을 향한 국내 첫 시도
사단법인 산과자연의친구는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 활동을 시작한다. 산불로 불타버린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기 위한 시민운동이다. 1차 도토리직파는 2025년 12월 13일 경북 청송군에서 시작한다. 이를 위해 이 단체는 지난 가을부터 문경 백두대간 하늘재 국민의숲에서 도토리를 자연 채집하는 등 직파준비를 마쳤다. 이 생태운동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도토리를 직접 뿌려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숲의 자생적 회복을 돕고, 산불 저감·야생동물 먹이 공급·기후위기 대응 효과등 일석사조의 효과를 가진다. 1차 도토리직파에 참여를 요청한다.


기후 재난 리포트12 ① 대형산불
대형산불과 기후변화의 상관 관계를 밝히고, 정책이 기후변화에 맞춰 산림 정책을 펴지 못하는 문제 지적과 그간 피해자 보상문제가 사회적으로, 현실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여러 문제를 짚어본다. 기후변화라는 요건에 맞춰 산불 대응 체계의 필요성과 피해주민의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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