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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매달 15일 ‘기후 실천의 날’ 운영…탄소중립, 선언에서 생활 실천으로
인천시가 매달 15일을 ‘1.5°C 기후실천의 날’로 정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 지역공동체 실천단, 탄소중립포인트제, 학교 컨설팅까지 생활 현장 전반을 연결한 이번 정책은 탄소중립을 선언이 아닌 일상 행동으로 옮기려는 시도다. 인천의 실험이 지방정부형 생활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장정구 | 모든 쓰레기는 바다로 모인다
2024-08-23 인천 앞바다의 경고 인천 앞바다는 현재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에 직면해 있다. 해양 쓰레기는 어업 활동으로 인한 쓰레기, 해외에서 흘러들어오는 쓰레기,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나눌 수 있다. 어민들이 사용하는 1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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