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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11일은 ‘흙의 날’…탄소 흡수원 ‘흙’ 가치 재조명
농림축산식품부가 개발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가 인정 교과서로 승인돼 2026년부터 경북자연과학고 1학년 정규 수업에 활용된다. 초·중학교를 넘어 고등학교 단계까지 동물복지 교육이 확장됐다는 점에서, 생명존중 교육과 진로교육을 함께 넓힌 첫 사례로 주목된다.
![[사설] 이번 제30차 당사국총회가 산림총회여야 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6c50b7c2d10489c90a10819e4774468~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76c50b7c2d10489c90a10819e4774468~mv2.webp)
![[사설] 이번 제30차 당사국총회가 산림총회여야 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6c50b7c2d10489c90a10819e4774468~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76c50b7c2d10489c90a10819e4774468~mv2.webp)
[사설] 이번 제30차 당사국총회가 산림총회여야 하는 이유
COP30 산림총회 아마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브라질 벨렝에서 산림총회로 개최된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산림 파괴가 온실가스 배출의 10~15%를 차지하며, 토지 권리 보장을 통한 산림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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