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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대 전환을 책임지는 21세기 시민 모델, 기후시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c90db87f74e4fff9d093fce482b05b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9c90db87f74e4fff9d093fce482b05bf~mv2.webp)
![[사설] 시대 전환을 책임지는 21세기 시민 모델, 기후시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c90db87f74e4fff9d093fce482b05bf~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9c90db87f74e4fff9d093fce482b05bf~mv2.webp)
[사설] 시대 전환을 책임지는 21세기 시민 모델, 기후시민
기후시민, 기후 리터러시, 레토러시, 기후변화의 비직관적 특성과 그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분석하고, 과학적 이해와 민주적 참여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시민상인 기후시민의 개념과 필요성, 그리고 기후 리터러시와 레토러시 역량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조인호의 AI와 기후 ⑨ | 기후위기, AI 기반 ‘시민 공론장 3.0’으로 해법을 찾다
AI 시민 공론장, 기후위기 숙의민주주의,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공론장 3.0으로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한다. AI 페르소나와 생성형 AI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숙의 깊이를 높여 기후 정책의 정당성과 수용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