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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5년 항공 탄소배출량 약 42만 톤 감축
대한항공이 2025년 항공기 운항 탄소배출을 전년 대비 42만톤 (3.3%) 줄였다고 밝혔다. 운항 편수는 2.6% 늘었는데도 배출이 감소해, 신기재 전환과 항로·속도·중량 최적화 같은 ‘운영 효율’이 감축 수단으로 작동했음을 보여준다. 연료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AI 적용은 감축의 ‘정밀도’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부각됐다. 다만 항공의 기후영향(비CO₂ 포함)은 약 4%에 이르는 만큼, 2027년 SAF 혼합 의무화 로드맵과 결합한 ‘연료 전환’이 다음 단계 과제로 남는다.


파타고니아 언패셔너블(unfashionable) 비지니스 스쿨
이유경 기자 2024-05-03 2024년 4월 6일, 파타고니아코리아 쉬나드 홀에서 '파타고니아 언패셔너블 비지니스 스쿨(이하 파타고니아 스쿨)'의 입학식이 있었다. 의류 산업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기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