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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봄이 든 큰 추위, 대한
대한 절기 농사 준비, 24절기 대한의 의미와 농부의 삶을 담은 기후월령가. 소한보다 덜 춥다는 대한의 속담, 설을 준비하는 섣달의 풍경, 씨앗을 나누고 장을 담그는 농촌의 지혜를 통해 잊혀가는 땅의 리듬과 절기의 가치를 되새긴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밤이 가장 긴, 동지
동지 팥죽 풍습, 동지의 의미와 전통 풍습, 팥죽을 먹는 이유와 할머니의 추억을 담은 이야기. 애동지·중동지·노동지의 구분과 겨울철 농사 준비, 조청 만들기 등 절기에 따른 생활 지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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