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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만의 기후테크와 주식ㅣ⑤ 숲으로 가는 돈: REDD+와 탄소 비즈니스
REDD+ 탄소배출권 사업, REDD+는 개발도상국 산림보호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국제제도로, 삼성물산·SK디앤디 등 국내 기업들이 해외 산림복원 사업에 참여해 ESG 성과와 탄소중립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인사이트 | 김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4대강, 기능 상실한 보 철거해야: '준설'로 병든 강, 이제 자연의 흐름으로
하천 복원 시대 변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원 선임연구위원이 4대강 문제와 하천 복원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개발 중심에서 복원 중심으로의 시대 변화를 강조하며,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⑥ 4대강 재자연화 | 자연복원, 인류가 공유해야 할 새로운 시대 원칙
유럽 하천 자연복원 사례, 유럽연합 27개국이 역사적인 자연복원법을 통과시키며, 하천 자연화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시민사회의 요구와 과학적 근거, 정치적 리더십이 결합되어 이뤄낸 변화이며, 한국의 하천 정책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 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새 정부가 출범했다. 기후위기 대응하기 위해서, 산림의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조림된 숲은 관리되어야만 숲의 생태적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우리 숲을 경영하는 주체인 산림경영인들의 목소리가 산림 정책에 반영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림 분야 개혁 과제들을 제안한다. 공익용 산지의 가치에 따른 사용료 지불, 산지보유세 면제, 청년 임업인 지원, 국내산 원목 이용 활성화, 국내 원목 무관세 지원, 식량위기 대비 축산 농가 지원, 울폐도 낮추기, 임목재해보험 적용 등 임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펼친다.


뒷날 풍경ㅣ광물의 역설
광물 에너지 전환 문제, 광물 부족이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협하는 역설적 상황을 다룬다. 전기차와 태양광 발전 등에 필수적인 광물 공급을 지구가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와 딜레마를 설명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② 홍수 | 재해지도, 재해가 발생하면 지도를 보고 대피할 수 있어야
재해지도 제작 활용법, 기후 재난의 주요 유형인 홍수에 대한 한국의 역사적 피해 양상과 재해지도 도입 및 활용 현황을 정리한 기사다.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webp)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8906ed641e084049b4ba2c9eb3298243~mv2.webp)
[사설] 대한민국 산촌 살리기
산촌 살리기 임업 활성화, 산촌을 살리기 위해 숲의 경제적 가치를 높여야 한다. 영세 산주들의 산림 활용을 돕고, 카본 크레딧,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여 산림 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


발제 ② | 윤여창ㅣ훼손된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은 복원해야 한다
이유경 기자 2024-06-27 가리왕산은 조선 시대부터 국가가 직접 보호하던 국가보호림 사람들은 숲을 한 가지로만 생각하지만, 숲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숲의 종류에 따라 자연림과 인공림으로 나뉘기도 하고, 소유권에 따라 국유림, 공유림,...


종합토론 | 패널 ① 환경 파괴 문제이고 지역 문제이기도 하다
황희정 기자 2024-06-19 올림픽을 반대한다 평창이 세 번 도전해 올림픽을 유치했다. 2007년 두 번째 도전할 때, 프레시안에 기고문을 썼다. 올림픽을 반대하는 최초의 칼럼을 썼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서울올림픽의 거대한 신화가...


다큐멘터리로 만나는 가리왕산과 올림픽 | 종이 울리는 순간
박성미 2024-06-19 2022년 '산과 자연의 친구, 우리령사람들'은 가리왕산을 기록하고 싶었다. 코메일 감독 부부는 흔쾌히 제작을 맡아 주었고, 파타고니아는 제작을 지원해 주었다. 2년에 걸쳐 코메일 감독 부부는 가리왕산의 야생동물을...


이정희 | 한국노동연구원 | ‘먹고 사는 문제’와 ‘죽고 사는 문제’
기후 위기 적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동조합의 과제 이정희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연구본부장, 국제협력실장 영국 워릭대 경영학 박사(노사관계 및 조직행동) 이정희 외(2023), 『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노동조합의 대응: 주요 산업별 현황과...


그린피스 2024 캠페인 | 요구하고 촉구하라
이유경 기자 2024-06-11 생물 다양성 캠페인: 정부가 보호 지역을 제대로 보호하도록 요구하는 활동 보고서 '보호받지 못한 보호 지역'을 작성했다.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산림들이 사실상 무분별한 개발로 파괴되고 있다는 현실을 담았다....


스냅샷 | 선택권
마음먹고 장바구니를 구했다. 비닐 없는 삶을 한번 살아볼 요량이다. 그러나 마트에 도착한 순간 현실은 달랐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다. 모든 채소와 식료품들이 자체 포장되어 있었다. 최후의 선택으로 비닐 없는 야채만 구매했다....


생태포럼 | 도파민 제로시티(Zero-City), 영양군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5. 24 경상북도 영양군이 화제입니다. 3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피식대학’이라는 채널에서 제작한 영상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 편이 지역...


스냅샷 | 가짜 나무, 가짜 달
중랑천을 산책하다 문득 걸음을 멈춰 섰다. 살아서 숨 쉬는 푸릇푸릇한 나무가 곁에 있고, 시간이 되면 달도 훤히 보일 텐데 왜 가짜 나무와 가짜 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 살면서 내내 이상하지 않던 것들이 기후 위기를 느끼면서 되짚어 생각해보는...


스냅샷 | 봄나물
농산물 가격이 20% 이상 폭등 중이다. 사과는 무려 88%가 올랐다. 딸기, 참외, 상추, 오이 등 여름에 먹을 수 있었던 것들이 겨울에도 넘쳐 나는 시대. 세상 편해지고 좋아졌다 놀라워하는 사이, 인간의 욕망이 계절을 없애고 생태계를...


파타고니아, 지구를 위한 1% 프로그램
2024-05-02 1% for the Planet 파타고니아는 이익을 추구하되 성과를 우선하지 않으며, 회사의 모든 결정은 환경 위기를 염두에 두고 내린다는 가치철학을 가지고 있다. " 1% for the Planet”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기획특집 ② | 시화호 30년의 가치를 발견하다
이유경 기자 2024-04-25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에 둘러싸인 인공호수 시화호는 1994년 1월, 첫 완공 당시부터 '죽음의 호수'가 되었다. 30년이 되었다. 시화호는 본래 수질의 99%를 회복했고 시화지구는 관광, 생태, 문화, 환경교육의 핵심 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환경은 전 지구적 문제이고 전국적 문제이다. 시화호의 30년의 역사를 통해 인간이 파괴하고 다시 인간이 복원하는 긴 시간을 들여다보면서, 환경 갈등이 있는 타 지역에 시화호의 가치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자연 자본( Natural capital)의 부활 지금 상상하기조차 어렵지만, 본래 시화유역은 군자만으로 조선 시대까지 포구가 32개나 존재하던 엄청난 크기의 바다였다. 일제강점기에는 군자 염전이라고 하는 한반도 최대 크기의 염전으로 거대한 해양 자원의 보고였다. 얼마나 많은 자원이 있었는지, 신석기 시대부터 이곳에 자리잡은 인류는 굴과 바지락을 채집하며 살았고, 거대한


이슈 | 로컬 프로젝트 | 미래세대 자연생태기자단
황희정 기자 2024-04-19 아리솔의 초록이들 2024년 4월 18일 아리솔지역아동센터에서는 <문경숲자연학교> 첫 번째 프로젝트인 '미래세대 자연생태기자단-아리솔의 초록이들’ 출범식이 있었다. ‘아리솔의 초록이들’은 아리솔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


현장취재 | 제주 에코다이빙네트워크 창립
해양보호구역과 공유수면의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하여 2024년 3월 28일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에코다이빙네트워크’ 창립식이 있었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회 황은주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창립총회는 정관 승인과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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