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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원자력과 천연가스, 과도기적 에너지의 재등장
원자력 천연가스 브릿지에너지, 원자력과 천연가스가 탈탄소 에너지 전환에서 단기적으로 불가피한 '브릿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독일, 프랑스의 관련 정책과 IEA의 전망을 살펴본다.


기획 | "CES2025"에 등장한 에너지 전환 신기술
CES2025 에너지 전환 기술, CES2025에서 에너지 전환 기술이 주목을 받았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 고밀도 리튬-황 배터리, 안전한 원자로,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등이 소개되었다.


기획 | ESS와 스마트그리드, 재생에너지의 생명줄
2025-02-20 최민욱 기자 재생에너지가 확산되면서, 에너지저장시스템(ESS)과 스마트그리드가 전력망 안정화 기술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30%를 상회했다. 덴마크(80%), 독일(60%)과...


인사이트 | 문은정 로컬에너지랩 사무국장 | 에너지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해결책으로 주목받는 탄소 중립은 개인과 공동체가 직접 실천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탄소 중립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기획 | 탄소중립을 향한 AI 혁신: 데이터센터 에너지 최적화
기후위기 인공지능 해결방안, 인공지능 전문가 김진형 교수가 인공지능이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다. 기술 효율화와 개인의 실천이 중요하며, 기후 문제와 우리의 관계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사이트 | 카이스트 김진형 교수 | 인공지능,인류에 도움되는 도구로 활용해야
기후위기 인공지능 해결방안, 인공지능 전문가 김진형 교수가 인공지능이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다. 기술 효율화와 개인의 실천이 중요하며, 기후 문제와 우리의 관계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후와 경제ㅣ트럼프 재집권과 기후 전선: 지구 미래에 이상 신호가 들어왔는가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영향, 트럼프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로 인한 국제 사회의 기후위기 대응 변화를 분석하고, 민간 기업과 주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기후행동이 계속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기후와 경제ㅣ자본주의와 기후위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
기후위기와 경제성장 한계, 지속 불가능한 화석연료 의존에서 벗어나, 생태적 전환과 사회적 전환을 통한 새로운 경제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내용이다.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스포츠
황희정 기자 2024-11-15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은 100% 인공 눈이었고 인공 눈을 만드는 데 쓰인 물의 양은 1억명이 하루에 마실 양이었다. 사진 베이징올림픽 스포츠계도 피하지 못한 기후위기 타격 기후위기는 이제 더 이상 가설이...


김경일 | 기후 협력으로 지방정부가 나서서 평화 유지해야
파주에서 태어나 분단과 군사적 긴장을 경험, 기후 협력을 비롯해 지방정부가 앞장서 남북협력사업 이끌어야 2024-11-08 황희정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임재민 |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ㅣAI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체계
황희정 기자 2024-10-18 임재민은 대학에서 행정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재직했다. 현재는 에너지전환포럼에서 사무처장으로 일한다. 2019년도 탄소중립위원회가 만들어지기 전, 대한민국 2050년의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기획 ③ | AI와 기후위기
2024-10-16 <편집자주> AI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해서 AI가 만들어 낼 사회적, 윤리적 영향을 모두 알고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AI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장기적인 결과에 대해 우리는 충분히 알지 못하며, 이는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연재 | 뒷날 풍경ㅣ전기자동차가 대안인가
2024-10-11 최은 출판 기획자 지방에서 나고 자랐지만 생의 절반 이상을 서울시민으로 살고 있다. 사회생활은 노동계에서 시작했고, IT업계를 거쳐 몇 권의 책을 기획했다. 어쩌다 보니 10년째 야간 노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난다. 지난...


남준기 | 내일신문 | 과학적 대안으로 정책을 변화시켜야
황희정 기자 2024-10-11 남준기는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93부터 2023년까지 내일신문 기자로 재직했다. 2023년 8월 정년 퇴직 후 환경전문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994년부터 환경단체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에서 30년간...


이상호 | 생태국가 독일을 가다 ③ 태양 도시 프라이부르크(Sonnenstadt Freiburg)
2024-10-08 이상호 이상호 박사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장관 정책보좌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국회 정책보좌관, 민주노총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2021년부터...
![[사설] 2050년은 이제 26년 남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2fce914f8b441f78fc110db97b3f60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2fce914f8b441f78fc110db97b3f604~mv2.webp)
![[사설] 2050년은 이제 26년 남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2fce914f8b441f78fc110db97b3f604~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2fce914f8b441f78fc110db97b3f604~mv2.webp)
[사설] 2050년은 이제 26년 남았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2050년은 2015년 12월 12일 채택된 파리협정이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목표로 한 최초의 해이다. 계획대로라면, 2050년 이후에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의 균형이 맞추어져 순 배출량이 제로가 된다. 평균기온이...


시화호 30년, 국제포럼 '블루이코노미를 말하다' 종합 토론
2024-08-09 2024년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경기도와 시흥시가 주최하고 플래닛03이 주관하는 '시화호 30년, 블루이코노미를 말하다' 국제포럼이 열렸다. 블루카본과 블루파크, 블루이코노미를 주제로 하는 3개의 세션에 총 12인의...


커버 | 블루이코노미(Blue Economy)를 말하다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블루이코노미 개념과 원칙을 탐구하고 이를 시화호에 적용할 가능성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 블루이코노미는 해양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통해 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개념이다. 특히, 시화호의 조력발전소와 같은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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