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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한파의 원인, ‘폴라 보텍스’만으로 설명 안 된다
전문가들은 한파가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대기와 바다, 상층과 하층이 동시에 흔들리는 시대, 겨울 한파는 점점 더 복합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재난으로 변하고 있다.
‘폴라 보텍스’는 출발점일 수 있지만, 진짜 위험은 그 뒤에 이어지는 연쇄 작용에 있다.기후위기가 바꾸고 있는 것은 추위의 세기가 아니라, 겨울이 작동하는 방식 자체다.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webp)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webp)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
지구온난화 겨울 한파, 지구온난화로 북극이 빠르게 따뜻해지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지고,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해 극단적 한파가 발생한다. 겨울은 사라지지 않고 더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해지며, 기후위기는 계절의 변동성과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