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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국민복지를 위한 치유 숲 | 신원섭
강의 신원섭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성공회대에 처음 왔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고즈넉한 건물을 가진 대학에서 강의하게 돼서 영광입니다. 날이 추워진다고 든든하게 입었는데, 서울 날씨까지 이렇게 따뜻하게...


현장취재ㅣ강의실에서 만나는 '숲' | 성공회대 '숲의 이해' 교양과목 개설
황희정 기자, 김동혁 영상기자 2024-03-15 성공회대와 '플래닛03'이 공동 개설한 '숲의 이해 ' 강의 현장. planet03 DB 숲, 20대 청년들을 찾아가다 성공회대와 '플래닛03'이 <숲의 이해> 교양과목을 개설했다. 한 학기...


이영미 | 식물식평화세상 대표 | 내가 먹는 것이 내가 원하는 세상과 연결된다
박성미 총괄 2024-03-12 평화밥상 연구가. 식물식밥상 지도사. 20살 무렵 세상의 평화를 고민했다. 결혼 후 밥상을 차리면서 참된 밥상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다. 자연식물식을 공부하면서 세상의 평화가 밥상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생태포럼ㅣ한반도를 숲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한반도 전체 숲에서 연간 최대 5,200만톤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북의 숲은 황무지에 가깝습니다. 북의 산림면적은 약 900만ha로 대한민국의 산림면적보다 넓지만, 이 중 31.6%인 284만ha가 황폐산지입니다. 숲에 자라는 나무의...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https://i.ytimg.com/vi/z1MypL_xQYU/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https://i.ytimg.com/vi/z1MypL_xQYU/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운동과 노동운동의 교집합
김용만 대표 편집인 산업혁명은 자본주의와 노동운동의 출발이다. 또한 지금의 기후위기와 환경운동의 시작점이다. 산업혁명이 잉태한 자본주의는 도시로 노동자를 불러들였다. ‘인클로저’다. 자본가들은 몰려든 사람들을 고용했고...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평화 운동 | 평화네트워크 정욱식
정욱식 한겨레평화연구소장|평화네트워크 대표 핵과 전쟁이 없는 세상, 모두가 공평하게 누리는 평화를 상상하고 궁리해 온, 평화 연구자이자 활동가로 1999년 평화네트워크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ㅣ교육운동ㅣ'시흥배곧 '의 차기택
박성미 총괄 황희정 기사 2024-03-05 시흥미래교육포럼은 지역교육과의 협력 마을교육특구인 배곧에서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교사가 있다. 바로 배곧고등학교의 차기택 교사이다. 그는 환경교육진흥협의회 의원이자 시흥미래교육포럼의 기후환경분과...


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생태운동 | 산과 자연의 친구 이혜숙
박성미 총괄 2024-03-05 이혜숙은 북한산 가까이에서 30년을 살았다. 산을 사랑하고 산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을 사랑한다. 궁궐도 사랑한다. 숲해설가가 아니지만 누그든 어디든 숲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기꺼이 간다. 나무가 왜...


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공동체 운동 | 울산 소호마을 유영순
김우성 객원기자 2024-03-05 내가 행복해야 공동체가 행복하다 유영순씨는 1967년생, 올해 56세, 양띠다. 23년 전 귀산촌해서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에 살고 있다. 마을공동체를 일구어온 1세대 마을활동가다. 4년전부터 모든 직함을 ...


특별기고 | 기후공약 유감
전재경 2024-03-05 전재경 환경사회경영원장 동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받았다. 법무부 참사 및 전문위원(1981~1990),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및 연구본부장(1990~2014), 사회자본연구원...


가치소비 | 이든교육 | '에코100 피켓'으로 탄소중립 교육까지 일석이조 효과
황희정 기자 2024-03-05 2500년 동안 썩지 않는 피켓 이든교육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교육용 기자재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2023년 기준으로 전국의 약 1만1800곳 초중고교 중 7500여개 학교에 기자재와 교육용품을 공급하는 회사다....


최중기 교수ㅣ해양생태학자ㅣ 해양생태계가 살아야 지구가 산다
황희정 기자 2024-03-05 최중기 해양생태학자 planet03 DB 최중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해양학을 전공했다. 1980년에서 2015년까지 인하대학교 해양학과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플랑크톤 생태학을 연구했다. 1989년 Univ....


특별인터뷰 | 김우성 | 생태정치포럼위원장 | 22대 국회에 바란다
2024. 03.03 박성미 총괄 '생태정치포럼'(제종길, 전재경, 윤여창 공동대표)이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정치'를 제안했다. 생태정치는 기후위기의 원인을 생태계 파괴로 규정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제5강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 배재수
강의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산림자원의 장기 변화를 중심으로 저는 원장이 되기 전, 작년까지 연구했던 사람입니다. 산림정책사를 전공했어요. 역사 전공인데,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숲이 어떻게 변해 왔을까, 그 변화의 원인은 무엇일까가 궁금했어요. 공무원이 되고서 원하던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드물잖아요. 최근 4년 동안 우리 숲의 역사를 다시 연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모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굉장히 거창한데요. 우리 숲이 어떻게 변했을까, 그 원인이 뭘까, 앞으로는 어떻게 가야 할까를 말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총 7가지입니다. 간단하게 우리 과학원을 소개합니다. 사진과 통계로 우리 산림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봅니다. 광복 이후 우리나라 산림정책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아주 간략히 말하고, 우리 산림과 임업의 미래를 정량적으로 전망하겠습니다. 산림 관련 국내외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
김용만 대표 편집인 ‘커먼스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은 미국의 생태학자 개릿 하딘이 사이언스지에 기고한 에세이 제목이다. 개인의 죄의식 없는 이익 추구가 사회 이익의 축소와 파멸을 가져 올 수 있음을,...


기획 | 생물다양성 복원, 근본적 변화와 실천이 필요
송민경 기자 2024-02-22 기후위기 논의는 생태계의 복원으로 귀결된다. 생태계의 복원은 '생물종다양성' 회복이라고 학자들은 지적한다. 생물종다양성은 왜 중요한지, 현재 지구의 생물종다양성은 얼마나 파괴되었는지를 지표를 통해 알아본다....


제4강 지역 임업, 지역산림경영 | 이강오
주로 현장에 있었습니다. 젊어서 열대림을 복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IMF 경제위기 때 생명의숲에서 일하면서 건설노동자 200여 명을 모시고 숲 가꾸기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서울 숲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했고, 어린이대공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ㅣSCBD(Secretariat of the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황희정 기자 2024-02-22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SCBD)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의에서 서명되어 1993년 12월 29일 발효된 생물다양성협약(CBD)의 목표를 지원하고 이행을 돕는 국제기구이다. 현재...


현장취재 | ‘산과 자연의 친구’와 '플래닛03'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김진아 기자 2024-02-22 '산과 자연의 친구' 윤여창 회장(왼쪽)과 본지 김용만 대표편집인(오늘쪽)의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기념 사진 / planet03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은 제30차...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이라는 책이 있었다. 저자 가마타 미노루는 1% 더, 누군가를 위해 산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제안한다. 누군가를 위한 1%가 사회를 바꾸고 1%에는 세계를 바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