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픈넷03] 목포MBC | AI로 바다 양식장 관리..완도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83efee2cb444ebeb53df105a17dfd67~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983efee2cb444ebeb53df105a17dfd67~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AI로 바다 양식장 관리..완도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83efee2cb444ebeb53df105a17dfd67~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983efee2cb444ebeb53df105a17dfd67~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AI로 바다 양식장 관리..완도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
완도 스마트 양식 AI, 완도군이 기후위기로 인한 양식어 폐사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바다 양식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온, 염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과학적 양식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오픈넷03] 목포MBC | 이차전지 '유지'...RE100 소부장 육성 고삐](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26225e5995de49ec812843a6b8431c48~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26225e5995de49ec812843a6b8431c48~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이차전지 '유지'...RE100 소부장 육성 고삐](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26225e5995de49ec812843a6b8431c48~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26225e5995de49ec812843a6b8431c48~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이차전지 '유지'...RE100 소부장 육성 고삐
광양만권 RE100 소부장 투자,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이 지난해 4조9천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함께 RE100·반도체 관련 친환경 소부장 기업 투자 유치에 본격 나선다. 올해 목표는 2조4천억 원이다.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webp)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74bda08ffb4c42168c0aec84ec2f863c~mv2.webp)
[사설] 겨울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위험해질 뿐이다
지구온난화 겨울 한파, 지구온난화로 북극이 빠르게 따뜻해지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지고,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해 극단적 한파가 발생한다. 겨울은 사라지지 않고 더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해지며, 기후위기는 계절의 변동성과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도시동물 | 인간 중심 도시계획의 실패, 비인간 생명체의 서식처로서의 도시설계 필요해
도시 생태계 생물다양성, 도시 생태계를 지탱하는 잡초, 곤충, 조류, 미생물의 역할을 조명한다. 해충 방제, 수분 매개, 토양 정화 등 비인간 생명체들이 제공하는 필수적인 생태계 서비스와 도시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다룬다.


쓰레기처리 | 탄소중립 전략에서 소외된 폐기물 정책, 기후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재정립해야
한국의 폐기물 정책은 여전히 처리 중심에 머물러 탄소중립 전략에서 소외되어 있다. 공식 재활용률은 80%를 넘지만 실제 순환률은 20% 내외에 불과하며, 소각 열회수까지 성과로 계산되는 지표 한계도 크다. 매립 메탄과 소각 CO₂는 강력한 온실가스이지만 정책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폐기물 분류 기준과 법·제도, 성과 지표를 탄소 감축 중심으로 전환해 폐기물을 기후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재정립해야 한다.


쓰레기처리 | 생산부산물(生産副産物, by-product)의 귀환, 산업 전반의 구조 변화로 이어져
한국에서 매년 1억 톤 이상 발생하는 생산부산물은 절반 넘게 여전히 폐기물로 처리되지만, 최근 감귤 껍질·수산 부산물·글리세롤·커피박 등에서 새로운 활용 기술이 등장하며 자원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감귤 부산물은 토양개량·해충 관리 자재로, 수산 부산물은 PDRN·콜라겐 등 바이오소재로, 글리세롤은 고순도 젖산으로, 커피박은 가죽 대체 소재로 전환되기 시작했다. 버려지던 물질들이 기후위기 시대의 순환경제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면서 산업 구조 변화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⑧ | 세 끼 중 두 끼는 수입에 의존 … 산을 버리면 밥상부터 무너진다
산림농업 식량안보 강화, 한국의 곡물 자급률은 20%로 OECD 최하위 수준이며, 기후위기로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 산림을 활용한 복합 경영과 초지 확대를 통해 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수입 의존도를 낮춰 식량 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룬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빚을 내서라도 추운, 소설
소설 절기 월동 준비, 소설(小雪) 절기에 맞춰 김장, 메주 쑤기, 논밭 이불 덮기 등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 준비 과정을 담았다. 할머니와 함께한 불 앞에서의 시간, 기후위기로 변화하는 절기의 의미를 농촌 생활의 경험을 통해 전한다.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자해 행위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1de10aa59471492cb8c9437d17fa6f67~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1de10aa59471492cb8c9437d17fa6f67~mv2.webp)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자해 행위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1de10aa59471492cb8c9437d17fa6f67~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1de10aa59471492cb8c9437d17fa6f67~mv2.webp)
[사설] 온실가스 감축은 자해 행위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
온실가스 감축 생존 전략, COP30 개막과 함께 한국의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은 자해가 아닌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생존 전략이며, 국회는 헌법적 요청에 따라 감축 목표를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⑥ | 산촌 소멸 막을 골든 타임: 50kW 소형 재생에너지, 산촌경제 부활의 열쇠
산촌 재생에너지 금융 지원, 산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임업인 소득 다변화 방안을 제시한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금융 지원 확대와 소규모 발전 설비 보급으로 산촌의 에너지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골든타임이 도래했다.


[특별인터뷰] 박성미 | '시민회의' 실험, AI기술 활용으로 숙의기능 강화해야
방송미디어와 시민사회 영역을 경험하고 인공지능을 연구한 박성미 AI경영학회 상임이사는 시민회의를 ‘소집의 기술’이 아니라 ‘공론의 축적과 지식의 순환구조’로 볼 것을 제안한다. 공론의 상시성·투명성을 보장하는 설계가 선행돼야 정책반영성이 확보된다는 설명이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 메커니즘인 '시민회의'가 AI·RAG 기반 디지털 공론장으로 보완할 수 있는지 고민한다. 장기적이고 가변적인 기후 대응 의제는 데이터·시뮬레이션이 시민에게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며 공론의 결과물은 데이터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후시민의회 실험 | 유럽 기후시민의회의 실험, 지속성을 향하여
기후시민의회 유럽 사례, 유럽 각국에서 확산된 기후시민의회의 역사와 현황을 분석한다. 무작위 선발 시민들이 제안한 과감한 기후정책과 실제 이행의 간극, 제도적 한계와 상설화 논의, 그리고 2024-2025년 최신 동향까지 종합적으로 다룬다.


'기후시민회의’의 과제 | 일회성 공론장을 상설적 숙의 인프라로
기후위기가 사회 전환의 문제로 확장되면서,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장의 품질과 지속성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AI 기반 기후시민의회는 일회성 행사로 그쳤던 기존 시민회의의 한계를 넘어, 숙의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구조화·분석·축적하는 시스템으로 제안된다. NLP·LLM 기술을 활용해 시민 발언을 주제별로 분류·요약하고, 공론의 흐름과 합의 수준을 시각화함으로써 민주적 정당성과 행정 연계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기후위기가 장기전이라면 시민숙의도 장기전이어야 하며, AI는 시민이 만든 공론을 잃지 않게 하는 민주적 인프라로 작동해야 한다.


세계산림치유포럼 | 알릭스 프랑수아즈, FAO의 '그린 시티 이니셔티브'
알릭스 프랑수아즈 유엔 식량 농업 기구(FAO) 기술 자문은 '도시 숲의 기능과 인간 웰빙' 발표에서 급증하는 도시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지적하며, 도시 숲이 기온 조절, 대기 질 개선, 정신 건강 증진 등 다양한 사회-환경적 혜택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도시 숲 접근성의 불평등과 공간 제약, 관리 부족 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적 우선순위와 시민 참여, 그리고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FAO는 '그린 시티 이니셔티브'를 통해 도시 숲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설] MOF가 기후변화 대응에 만능열쇠는 아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6aeed2250edb437a8775e1e053d34e8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6aeed2250edb437a8775e1e053d34e8f~mv2.webp)
![[사설] MOF가 기후변화 대응에 만능열쇠는 아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6aeed2250edb437a8775e1e053d34e8f~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6aeed2250edb437a8775e1e053d34e8f~mv2.webp)
[사설] MOF가 기후변화 대응에 만능열쇠는 아니다
MOF 기후변화 한계, 2025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MOF가 탄소 포집 기술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후변화 해결의 만능열쇠는 될 수 없으며 자연 기반 탄소 흡수와 사회적 합의가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기후인프라, 숲 | 산림 부문 투자는 '탄소 주권'을 위한 정책적 수단
산림 탄소크레딧 제도, 기후위기 시대 숲이 탄소를 흡수하는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 산림 탄소크레딧 제도와 REDD+ 사업, 도시숲 조성을 통해 2027년까지 3000만 톤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는 한국의 기후대응 전략을 살펴본다.


기후 인프라, 숲 | 탄소크레딧 거래 시장의 승패는 정밀한 데이터와 공개된 검증 체계
산림 탄소크레딧 신뢰성, 산림 탄소크레딧이 그린워싱 논란으로 신뢰성 위기에 직면했지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강화된 기준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기후 인프라, 숲 | 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이 증명되어야 '크레딧'
탄소크레딧은 단순한 배출권 거래가 아니라 지구 공동체가 신뢰를 바탕으로 만든 감축 증표다. 탄소 감축 프로젝트는 ‘추가적’이고 ‘지속 가능한’ 노력이었는지에 따라 크레딧으로 인정되며, 그 모든 과정은 측정·보고·검증(MRV)을 통해 국제적으로 관리된다. 특히 조림을 통한 탄소 제거는 높은 신뢰성과 생물다양성 등 공익 효과를 인정받아 시장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다. 기업의 감축 노력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연결되며, 국가 간 회계 조정을 통해 이중 계산을 방지하는 구조다. 탄소크레딧은 결국 국경을 넘는 자본의 확장을 감시하고 공동 책임을 강화하려는 지구 공동체의 책임있는 시도다.


기후 인프라, 숲 | 숲을 베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이익인 시대
탄소크레딧 제도는 숲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수치로 증명해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시스템으로, 나무를 베지 않고 지켜내는 것이 곧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 산주는 숲을 관리해 크레딧을 발급받고 기업은 이를 구매해 배출량을 상쇄하며, 국가는 저비용으로 감축 실적을 확보한다. 숲을 훼손하는 개발은 단기적 수익을 주지만 국가의 탄소회계엔 손실로 남는다. 따라서 정부는 산주와 지자체가 숲을 보전할수록 경제적 혜택을 얻는 제도를 구축해야 진정한 탄소중립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


인사이트를 통한 기후 리터러시와 솔루션
기후리터러시 전문가 인사이트, 플래닛03이 기후·숲·생태·해양·에너지 분야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선정한 10대 인사이트 기사를 소개한다. 기후리터러시 향상과 솔루션 모색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후시민회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