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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여름에 이르는, 하지
하지 때 여름 농사법 이야기, 여름에 이르는 하지에 대해 논농사와 여름 수확, 보리·감자·고구마 등 작물의 한 살이를 살펴본다. 하지는 여름철 가장 바쁜 시기로, 장마와 가뭄 사이에서 여름을 저장하며 작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농부의 이야기다.


김현권의 아사(餓死) 직전 | ③ 청년에게 농사를 권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청년농업인 지원정책 개선, 젊은 농민이 점점 줄어드는 농촌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창업농 정책을 재검토하고,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과 멘토링 등 다각도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기획 | '산림복구전투' 10개년 계획
북한 산림복구 과학화 성과, 북한은 2015년부터 10년 간 산림복구 전투를 펼치며, 양묘장 현대화와 병해충 관리 첨단화, 산림정보화 등을 통해 기술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북한은 이를 통해 황폐화된 산림을 복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장취재 | 양흥모 | 넷제로 공판장에서는 무엇을 팔까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 운영사례, 대전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에서는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 농산물 무포장 판매, 재생에너지 사용, 제로웨이스트 등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를 보호하는 공간이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시작은 들어오는 게 아니라 세우는 것, 입춘
농사 기후변화 철학, 음력 정월 눈이 많으면 7월에 비가 많이 온다는 할머니의 지혜. 달라진 기후에 맞춰 상업농 이전의 농사법이 회복탄력성이 높다.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발효미생물 보존도 생물다양성 활동
발효미생물 생물다양성 보존, 극단적인 기후로 발효미생물에 위기가 닥치고 있다. 발효식품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발효미생물 보존과 종균 활용이 중요한 과제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어스파머 | 농사로 마음을 풀어 주는 '온유원'의 김민주 대표
식용꽃 치유농장 체험, 4대가 함께 농사를 짓는 온유원 농장에서 식용꽃과 허브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민주 농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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