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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 정진영 | 기후활동가의 하루
석탄발전소 노동자 기후운동, 경남 석탄발전소 폐쇄 앞두고 노동자들의 불안과 기후운동가의 고민을 담은 기사다.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활동가들의 노력과 희망을 보여준다.


현장취재 | 한상엽 | 기후테크 투자자 이야기
기후테크 투자 현황 분석, 기후테크 투자 위축 속 기회와 과제 탐색 - 한상엽 대표가 소풍벤처스에서 바라본 한국 기후테크 시장의 현재와 미래 전략을 제시하다.


현장취재 | 이유진 | 응답하라 기후정치
기후위기 녹색전환 정책,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이유진이 2025년 기후정치 방향을 소개하다. 시급한 전환의 필요성과 해결책,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 등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연구소의 계획을 담았다.
![[사설] 한반도 비핵화와 수소경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bb4112f70e9b47f892afc57b1b13ad9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bb4112f70e9b47f892afc57b1b13ad91~mv2.webp)
![[사설] 한반도 비핵화와 수소경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bb4112f70e9b47f892afc57b1b13ad91~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bb4112f70e9b47f892afc57b1b13ad91~mv2.webp)
[사설] 한반도 비핵화와 수소경제
수소경제 한반도 비핵화,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정책이 어려움 속에서도 동북아시아의 수소경제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경제협력이 선결과제이지만, 러시아와 몽골 등이 참여하는 수소벨트 구축으로 수소경제 활성화가 전망되는 것이다.


기획 | 원자력과 천연가스, 과도기적 에너지의 재등장
원자력 천연가스 브릿지에너지, 원자력과 천연가스가 탈탄소 에너지 전환에서 단기적으로 불가피한 '브릿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독일, 프랑스의 관련 정책과 IEA의 전망을 살펴본다.


기획 |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
정의로운 전환 정책방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노동자와 지역사회 보호가 필요하다. 정부는 사회적 대화와 산업전환 지원책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과 보장에 힘써야 한다.


기획 | "CES2025"에 등장한 에너지 전환 신기술
CES2025 에너지 전환 기술, CES2025에서 에너지 전환 기술이 주목을 받았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 고밀도 리튬-황 배터리, 안전한 원자로,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등이 소개되었다.


인사이트 | 문은정 로컬에너지랩 사무국장 | 에너지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해결책으로 주목받는 탄소 중립은 개인과 공동체가 직접 실천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탄소 중립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기획 | 재생에너지, 동향과 전망
2025-02-20 최민욱 기자 국제에너지기구(IEA), 재생에너지 설치량 중 80% 이상이 태양광이라고 보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Renewables 2024' 보고서에서 전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2030년까지 2022년 대비 약...


지오북ㅣ기후위기와 부정의 역사: 진실을 왜곡하는 힘
기후위기 부정 역사, 기후 과학의 역사와 기후변화 부정론의 정치·경제적 배경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이다. 저자는 기후위기 부정이 단순한 개인의 무지가 아닌, 산업계와 정치권의 조직적인 정보 왜곡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혀내고 있다.


기획 | 세계는 지금 태양광으로 에너지 전환 중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 파리기후협정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이 주요 과제로 대두되었다. 주요국의 탄소중립 목표와 다양한 에너지 전환 정책 동향을 살펴보며, 한국의 과제와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의 투자와 결단이 필요하다.


기획 | 화석연료 종료를 위한 인류의 '팀 플레이(team play)'
화석연료 퇴출 기후위기, 화석연료 시대의 막바지, 전 세계 배출량의 1/3을 차지하는 거대 기업들의 책임과 정부-기업 유착으로 인한 변화 지연이 큰 과제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투자 증가와 개인의 노력으로 화석연료 퇴출을 위한 팀 플레이가 필요한 시점이
![[사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재판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0dda97664434310a3ef06841068639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0dda97664434310a3ef068410686393~mv2.webp)
![[사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재판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0dda97664434310a3ef068410686393~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0dda97664434310a3ef068410686393~mv2.webp)
[사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 기후위기 결정, 헌법재판소가 기후위기 대응을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라 판단하며,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을 명령한 것은 의미 있는 결정이다. 이를 통해 헌법기관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적 역할을 해야 함을 보여준다.


기획 | 헌법재판소 승소는 기후 대응의 시작이다
탄소중립법 헌재판결 영향, 2024년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기본법 위헌' 판결 이후, 2025년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과제와 향후 기후정책의 전망을 다루고 있다.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webp)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52b74b01c954d6faebe50beef56ebed~mv2.webp)
[사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
인공지능 미래 영향력, 인공지능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막대한 에너지 소비로 인한 환경 부담도 있다. 우리의 선택과 의지에 따라 인공지능이 축복이 될지, 저주가 될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기후와 경제ㅣ트럼프 재집권과 기후 전선: 지구 미래에 이상 신호가 들어왔는가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영향, 트럼프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로 인한 국제 사회의 기후위기 대응 변화를 분석하고, 민간 기업과 주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기후행동이 계속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군사력의 역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이유
군사력과 기후위기 해결, 정욱식은 군사력의 역설적 특성과 기후변화와의 관계를 설명하며, 군사주의에 빠져 있는 한국이 '기후악당'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군사력은 비생산적이지만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며, 막대한 자원을 소모하지만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사설] 살아있는 물, 생수?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지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ad823e3be194c0692b5dc931d8ef2d9~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ad823e3be194c0692b5dc931d8ef2d9~mv2.webp)
![[사설] 살아있는 물, 생수?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지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ad823e3be194c0692b5dc931d8ef2d9~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6ad823e3be194c0692b5dc931d8ef2d9~mv2.webp)
[사설] 살아있는 물, 생수?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지구!
생수 플라스틱 환경오염, 플라스틱 쓰레기로 죽어가는 지구! 매년 56억 병의 생수 플라스틱 페트병이 만들어지는 실정이다. 수돗물도 깨끗해졌는데 왜 여전히 비싼 생수를 고집하는지, 기업과 정부, 시민 모두가 협력하여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기획특집ㅣ플라스틱 국제 협약의 현재와 미래
국제 플라스틱 협약 현황, 국제 사회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주요 국가 간 갈등과 산업계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플라스틱 협약은 생산-소비-폐기 단계의 전면적 규제와 개발도상국 지원을 목표로 하지만, 법적 구속력과 재정 지원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2025-01-24 황희정 기자 2024년 그린피스 최고의 사진들에 선정된 사진 중 하나. 그린피스 필리핀은 영 어스 세이버스(청소년 지구 보호대), 라 유니온의 환경 보호 단체, 지역사회 단체, 시민들과 함께 '라 유니온 어비즈톤도' 해안에 거대한 현수막을 펼쳐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지금 플라스틱 시대를 끝내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32847/blog-etc-2024gp-best-photo/ ) 국제적 협력이 필수적인 플라스틱 문제 플라스틱 오염은 현재 전 세계가 직면


신년인터뷰 | 녹색연합 박은정 팀장 | 2025년 환경단체에 주어진 과제
환경운동가 기후위기 대응, 환경운동가 박은정이 녹색연합에서의 7년 간 활동을 회고하며, 2025년 새로운 역할인 정책대응의 과제를 밝힌다. 윤석렬 정부의 반환경 정책을 비판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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