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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기후 민주주의를 위해 행동


2025년은 영남의 초대형 산불과 기록적 폭염, 강릉의 돌발 가뭄 등 일련의 재난을 통해 기후위기가 경제와 산업을 뒤흔드는 실체적 위협임을 뼈아프게 절감한 해였습니다.

격동의 정국 끝에 출범한 새 정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신설하고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확정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AI 시대의 전력 수요 폭증에 대비해 ESS 투자와 송전망 확충, ‘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나아가 기후시민의회 같은 직접 민주주의의 시도는 기후 정치를 시민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국제 정세가 격변할 2026년, 이제 정책 당국과 기업, 시민이 함께 만드는 실체적인 행동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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