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④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반도 산림 협력
남북한 산림협력 기후대응, 21대 대통령에게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남북한 맞춤형 REDD+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통해 남북 긴장 해소와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③ 사람이 살고 도시민이 찾는 산촌
산촌진흥 정책 방안, 산촌은 인구 감소로 위기이지만, 도시민을 맞이하는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정부의 종합적인 지원과 특색 있는 산촌 가꾸기가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② 경쟁력 있는 산림경영 주체를 육성하자
산림경영 전문 주체 육성, 산림경영 주체 육성으로 국산 목재 자급률 50% 달성을 제안하다.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통해 수입 목재와 경쟁할 수 있는 전문 산림경영 주체 육성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① 국민과 함께 2050, 우리 숲의 모습을 결정해야
산림 기후변화 탄소중립, 대통령의 기후미션 실천을 위해 새로운 산림정책 필요성을 제안하다. 산림녹화 성공 이후 과제로, 온실가스 흡수량 감소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산림 관리 방안을 국민과 함께 모색하자고 말한다.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ㅣ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후 저널리즘으로
2025-01-10 황희정 기자 기후위기와 환경 보존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플래닛03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으로 단순한 기후 관련 뉴스 전달에 머물지 말고, 사람들의 행동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 원장은 2023년 12월, 전 직원 워크숍에서 강의 요청을 받은 것이 플래닛03과의 시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배 원장이 전한 플래닛03의 첫인상은 “묵직한 신선함”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걱정”이었다. 플래닛03이 지난 1년 동안 기후위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뤄 왔다는 점에 대해, 배 원장은 높은 평가를 내렸다. 그리고 앞으로의 1년이 매우 중요하다고도 덧붙였다. 배 원장은 무엇보다 기후 저널리즘에 있어 단순한 데이터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함을 말했다. 마찬가지로 플래닛03도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


배재수ㅣ국립산림과학원장ㅣ 지금부터, 나로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황희정 기자, 김진아 영상기자 2024-05-16 배재수 원장은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산림역사 전문가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정책연구과장,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을 역임하고 2023년 2월부터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조선후기 산림정책사』, 연구신서로 『조선후기 산림과 온돌: 온돌 확대에 따른 산림황폐화』(2020), 『일제강점기 산림정책과 산림자원의 변화: 빈약한 산림자원, 과도한 목재생산』(2021), 『광복 이후 산림자원의 변화와 산림정책: 녹화 성공과 새로운 도전』(2022) 등을 썼으며 다수의 논문이 있다. 역서로는 『한국근대임정사』, 『조선의 임수』 등이 있다. 탁월한 연구자가 탁월한 관리자가 될 수 있을까 나를 소개할 때 '산림역사를 전공한 연구자'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박사연구원, 연구사, 연구관, 과장, 부장, 원장까지 연구자로서 걸어야 하는 모든 길을 걸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