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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중국 철학자 | 연재를 마치며
중국 철학자 핵심 사상, 중국 철학자들이 끊임없이 물어왔던 우주와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조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 우리가 고민해야 할 바를 제시하는 연재를 마무리하고 있다.


특별기고 | 김형민 칼럼니스트 | 잃은 것은 나무만이 아니다
산불 피해 문화재 소실, 이번 경상도 지역 산불로 인해 소실된 역사적 문화재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전하는 칼럼. 저자는 불에 의해 파괴된 문화유산들의 소중한 가치와 역사성을 강조하며, 이를 복원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기후위기 뒤에 숨은 검은 손, ‘군산복합체’
군산복합체 기후위기 영향, 군산복합체의 막후 영향력으로 인해 기후변화 대응이 지연되어 왔다. 트럼프 정부에서는 군산복합체를 개혁하겠다는 움직임이 있어 주목된다.


뒷날 풍경ㅣ변곡점 앞에서
헌재 결정 역사 변곡점, 4월 4일 헌재 결정을 앞두고, 한국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시기의 혼란과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민들의 역할을 제안한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④ 예술제를 통해 박물관 섬이 된 아와시마
세토우치 아와시마 예술여행, 생김새가 남다른 아와시마섬에는 일본 최초의 선원 양성 학교가 있었고, 예술가 촌에서 작가들이 활동하며, 용궁 전설이 살아 있다. 이 섬의 전통이 어떻게 현대미술로 작품화 되었는지를 살펴보자.


지오북ㅣ최악의 산불, 포트 맥머리도 인간 활동의 결과
포트맥머리 산불 교훈, 이 책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증가와 그 사회적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포트 맥머리 산불을 중심으로 화석연료 산업, 도시화, 극한 기후 등 요인들이 어떻게 산불 발생을 가중시켰는지 설명한다.


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동학은 한국 노동운동의 기원
동학 노동운동 기원, 1920~1930년대 사회주의 노동운동의 뿌리는 동학이며, 동학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평등 사상이 한국 노동운동의 기초를 이루었다.


1타 중국 철학자 | 심학(心學)의 성립, 모우쫑산 4
2025-03-20 윤지산 외세 대항의 세 양상을 소개하고 중국 철학자 슝스리의 '심학(心學)' 사상이 성립되는 배경을 살핀다. 량차차오, 량수밍의 문제의식을 이어서, 슝스리는 '과학으로는 인간을 설명할 수 없다'며, 인간 본성은 도덕적이라며...


뒷날 풍경ㅣ영화와 책으로 보는 극우파 이야기
극우파 세계정치 현상, 드라마, 영화와 책을 통해 극우파와 파시즘 동조 세력들의 행동을 탐색한다. 미국 내전, 의회 음모, 1940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다룬 픽션 작품들, 비교정치학 저술을 스케치하며, 파시즘으로 가는 네 가지 신호를 말한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기후변화와 북핵, ‘연결된 위기’와 ‘융합적 해법’을 주목하자
기후변화와 북핵 위기, 북핵과 기후변화 문제는 연결된 위기이며, 군비 통제와 축소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핵군축 노선을 주목하면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한반도 비핵지대 창설을 제안한다.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일본 총리의 방북설과 남북 관계
일본 총리 방북 전망, 일본 총리의 북한 방문설과 관련해, 남북협력과 통일지향 vs. 한반도에 두 개의 코리아 승인이라는 두 가지 방향을 놓고 치열한 논의가 필요하다.


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뉴딜의 설계자, 노동자의 수호자, 그리고 불굴의 개혁가, 프랜시스 퍼킨스
미국 역사상 최초 여성 연방 장관이었던 프랜시스 퍼킨스는 뉴딜 정책의 실질적 설계자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획기적인 법안을 추진했다. 그녀의 신념과 용기는 현재까지도 노동자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지오북ㅣ생명체의 탄생은 지구만 알고 있다
생명체 기원 지구 과학, 다윈의 진화론이 설명하지 못한 캄브리아기 생명체 폭발의 원인을 지질학적 관점에서 밝혀낸다. 지구 전체를 뒤덮었던 빙하가 녹으면서 산소가 급증하여 다양한 생명체가 출현하게 된 과정을 탐구하는 내용이다.


1타 중국 철학자 | 아호학파(鵝湖學派), 모우쫑산 3
중국 신유가학파의 대표 철학자 슝스리와 제자 모우쫑산의 학맥을 다룬다. 슝스리는 독학으로 '유식학'을 체계화했으며, 차이원페이 총장에 의해 북경대에 초빙되었다. 이후 제자들인 모우쫑산, 탕쥔이 등이 '신유가' 사상을 펼친다.


뒷날 풍경ㅣ우크라이나를 위한 비가(悲歌)
우크라이나 전쟁과 새로운 세계질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을 둘러싼 역사적 맥락과 시사점을 다룬다. 지정학적 현실로 볼 때, 세계는 힘으로만 결정되는 새로운 질서에 진입했다. 자국의 역사와 한계를 경시하는 국가는 파멸할 것이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트럼프, ‘기후 빌런’과 ‘피스메이커’ 사이에서
트럼프의 기후 후퇴과 종전. 트럼프는 '기후 빌런'이면서도 러-우 전쟁 종전을 위해 '피스메이커'로 나서고 있다. 이 모순된 행보에 대한 분석이 제시된 기사이다.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변방의 지식인으로 산다는 것
변방 지식인 문명수용 과정, 변방의 지식인들이 외래 학문의 유입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다룬다. 원효, 북학파, 개화파, 유진오 등을 통해 한국사에서 외래 문물의 수용과 토착화 과정을 조명하며, 이를 통해 변방의 지식인으로 산다는 의미를 고찰한다.


지오북ㅣAI는 선하지 않다
AI 윤리 범죄 위험성.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에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 대용량 언어모델은 개인정보 탈취와 허위 정보 생성이 가능해 윤리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기후변화가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 민주주의 영향, 윤석열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후퇴와 기후변화가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지난 겨울 시민들의 민주주의 투쟁과 역사적 기후변화 사례들을 통해 기후위기가 사회 혼란의 기폭제가 되어 왔음을 말한다.


윤효원의 지구와 정치ㅣ우크라이나 해법은 영세중립국
우크라이나 전쟁 영세중립국 해법,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냉전 이후 서방의 확장주의에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분석하며, 유엔 주도의 영구중립국 체제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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