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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대한이 놀러 왔다 얼어 죽는, 소한
소한 절기 농사 풍속, 소한은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대한보다 더 추운 시기로, 이 시기의 농사 준비와 겨울나기 지혜를 소개한다. 고추장 담그기, 월동 준비, 그리고 추운 겨울 사람들과 모여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소한의 의미와 풍습을 담았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밤이 가장 긴, 동지
동지 팥죽 풍습, 동지의 의미와 전통 풍습, 팥죽을 먹는 이유와 할머니의 추억을 담은 이야기. 애동지·중동지·노동지의 구분과 겨울철 농사 준비, 조청 만들기 등 절기에 따른 생활 지혜를 소개한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큰 눈이 내리는, 대설
대설 절기 농사 갈무리, 대설 절기를 맞아 기후변화로 달라진 겨울 날씨와 농촌의 풍경을 담았다. 눈이 보리의 이불이 되는 이치, 씨앗 갈무리와 메주 만들기 등 농부의 겨울 농살림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지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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