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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요청] (사)산과자연의친구, 불탄 숲에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을 향한 국내 첫 시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997b41b15284bbea6d911e1a31bf4a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997b41b15284bbea6d911e1a31bf4a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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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요청] (사)산과자연의친구, 불탄 숲에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을 향한 국내 첫 시도
사단법인 산과자연의친구는 ‘도토리 직파’ 생태복원 활동을 시작한다. 산불로 불타버린 산림을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기 위한 시민운동이다. 1차 도토리직파는 2025년 12월 13일 경북 청송군에서 시작한다. 이를 위해 이 단체는 지난 가을부터 문경 백두대간 하늘재 국민의숲에서 도토리를 자연 채집하는 등 직파준비를 마쳤다. 이 생태운동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도토리를 직접 뿌려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숲의 자생적 회복을 돕고, 산불 저감·야생동물 먹이 공급·기후위기 대응 효과등 일석사조의 효과를 가진다. 1차 도토리직파에 참여를 요청한다.


현장취재 |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숲'
경북 문경시 문경읍 관읍리 산 93은 산림청 소관 국유림으로 '국민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 숲은 사단법인 산과자연의 친구 우이령사람들'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의 협약을 통해 '단체의 숲'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숲을 좀 더 이해하고 가까이 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총 면적은 17ha로 2023년 11월 30일 부터 5년간 협약되어 있다.


가리왕산 생태조사 | 복원은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산과자연의 친구 우이령사람들 가리왕산 생태조사팀 가리왕산의 생태조사를 위해 뭉친 네명의 박사들 한상훈(야생동물), 김인규(조류), 이규송(식생), 김도성(곤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