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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⑪ 일본 해안도시 재생 문화여행을 마무리하며—세토우치 트리엔날레 2025 안내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문화여행,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는 일본 내해 지역의 재생을 위해 시작된 예술제로, 역사적 가치 회복, 지역 주민의 자긍심 회복,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 연결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⑥ 열대해역과 온대해역을 잇는 해류와 생명을 살펴야
열대해류 산호초 생태계 변화, 열대 해역 산호가 온대로 이동하며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바다가 뜨거워지면서 열대 산호는 온대로 피신하지만, 그곳에서는 해조류와 생물들이 죽어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전 세계적인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⑤ 미니 대양, 동해 제대로 알기 프로젝트 출범
동해 해양생태계 특성, 제종길이 소개하는 '우리 바다, 동해'의 독특한 생태계와 환경 변화, 새로운 동해 시대를 열기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④ 우리 바다 해양 생물자원을 정밀하게 파악하자
해양생물자원 보전관리 방안, 제종길 기자가 우리 바다의 생물자원을 정밀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완화하고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해양생태계의 특성과 주요 생물자원의 추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⑩ 실질적 ‘바다의 복원’ 없이는 예술제 목표 달성이 어렵다
세토우치 바다 복원 예술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예술제의 목표는 '희망의 바다'를 만드는 것이었지만, 실질적인 바다 복원 없이는 지역 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제가 성공적인 관광 유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의 삶과 연계되지 않아 장기적인 지역 활성화에는 한계를 보였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③ 블루카본, 블루이코노미를 키우려면 블루솔루션
해양 블루카본 정책 전략, 해양 생태계 보전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블루이코노미의 핵심인 블루카본 정책을 소개한다. 블루카본은 해안 식생대의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을 높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이를 통해 해양산업 발전도 도모하는 자연 기반 해법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⑨ 지역사회와 문화 활성화를 성공시킨 요인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성공요인, 2010년부터 개최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는 자연과 예술을 결합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 행사를 통해 도서 지역 경제가 살아났고, 주민 결속력이 높아졌으며, 전통과 현대 문화가 융합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② 기후위기에 취약한 우리 바다
한반도 해수온도 상승, 한반도 주변 해역이 기후 위기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역대 최고 수온을 기록했으며, 해수면 상승 속도도 전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어 연안 지역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⑧ 현대미술로 만드는 일본의 예술 도시와 마을들
일본 예술도시 현대미술, 일본 현대미술의 도시 변화 이야기: 도쿄, 가나자와, 구마모토 등 현대미술이 새로운 예술 도시와 마을을 만드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① 갈림길에 선 해양, 다른 바다도 알아야 한다
기후변화 해양생태계 위기, 대통령의 기후미션 아래 제종길이 제주와 일본 바다의 현장 진단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 위기 상황을 전하고 있다. 수온 상승으로 돌산호가 출현하고 갈조류 군락이 사라지는 등 바다가 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⑦ 예술로 살아나는 작은 마을들
일본 지역 예술제 트리엔날레, 일본 지방에서 열리는 혁신적인 예술제들을 소개한다. 예술로 지역을 살리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아 있는 지역문화를 만들어내는 예술의 힘을 보여준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⑥ 대지의 예술제, 에치고 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에치고 츠마리 예술제 특징, 일본의 대표적인 지역 예술제인 에치고 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는 마을 사람들과 자연의 숨결을 예술로 승화시켜, 사람과 작품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예술 공간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⑤ 멸치와 예술과 생활이 동화된 섬, 이부키지마
이부키지마 섬마을 예술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통해 알려진 작은 섬 이부키지마는 멸치 어업으로 유명하며, 섬 곳곳에서 멸치 문양을 볼 수 있다. 예술제 개최 이후 인구가 조금씩 늘고 있으며, 주민들은 섬의 가치를 인정받기를 바라고 있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④ 예술제를 통해 박물관 섬이 된 아와시마
세토우치 아와시마 예술여행, 생김새가 남다른 아와시마섬에는 일본 최초의 선원 양성 학교가 있었고, 예술가 촌에서 작가들이 활동하며, 용궁 전설이 살아 있다. 이 섬의 전통이 어떻게 현대미술로 작품화 되었는지를 살펴보자.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③ 타카미지마, 문어와 사람이 떠난 자리에 예술이 남아
세토우치 타카미지마 예술제, 세토우치 섬 타카미지마에서 예술제 작품들이 섬의 쇠락과 과거를 아쉬워하며 문어와 사람의 공간을 표현하고 있다. 교토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 중인 '타카미지마 프로젝트'가 섬의 역사와 공간을 탐색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② 시와쿠제도의 중심 섬인 혼지마의 유산
세토우치 혼지마 여행, 시와쿠쇼토의 중심 섬 혼지마는 자치권을 가진 수군의 거주지였던 역사, 국가가 지정한 전통마을, 국가 공인 채석장, 능숙한 항해 기술 등 혼지마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찾아간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① 샤미지마, 땅의 역사가 숨 쉬는 섬
세토우치 샤미지마 예술 섬,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서 샤미지마 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다카마쓰항과 우노항 주변의 예술 작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⑯ 쇼도시마, 세토나이카이의 지역 중심 예술 섬이 될 수도 있다
세토우치 쇼도시마 예술여행,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서 눈에 띄는 섬. 쇼도시마는 방대한 면적과 함께 다양한 음식 문화, 풍부한 해산물, 그리고 흥미로운 예술 작품들이 가득하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⑮ 예술이 풀어낸 오시마의 슬픈 이야기
과거 한센병 환자들의 격리 시설이었던 오시마 섬에서 열린 예술제 작품들이 그들의 외로움과 분노, 그리고 도피 욕구를 생생하게 표현했다는 내용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⑭ 그 섬들에서 한 달 살이한다면, 오기지마지!
세토우치 오기지마 여행안내,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여한 오기지마 섬의 특색 있는 예술 작품과 섬 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는 글이다. 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지역 재생을 위한 노력이 잘 드러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