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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하얀 이슬이 내리는, 백로
백로 절기 농사 준비, 백로 절기에 하얀 이슬이 내리는 시기의 농사일과 자연 변화를 담았다. 벼 이삭이 패고 가을 작물을 준비하며, 절기의 의미와 농촌 생활의 지혜를 전한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염소 뿔이 녹는다는, 대서
대서 전통 기후 농사, 더위와 가뭄의 계절, 대서(大暑)의 농촌 풍경과 삶의 이야기다. 염소 뿔도 녹는다는 극심한 더위와 물 부족 속에서 농부들이 겪는 어려움과 대처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여름에 이르는, 하지
하지 때 여름 농사법 이야기, 여름에 이르는 하지에 대해 논농사와 여름 수확, 보리·감자·고구마 등 작물의 한 살이를 살펴본다. 하지는 여름철 가장 바쁜 시기로, 장마와 가뭄 사이에서 여름을 저장하며 작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농부의 이야기다.


김현권의 아사(餓死) 직전 | ③ 청년에게 농사를 권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청년농업인 지원정책 개선, 젊은 농민이 점점 줄어드는 농촌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창업농 정책을 재검토하고,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과 멘토링 등 다각도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여름으로 들어가는, 입하
입하 제철 농사 풍습, 기후월령가를 통해 여름의 시작인 입하 시기의 농촌 생활을 소개하는 글이다. 입하가 지나며 따뜻한 작물들을 밭에 옮겨 심고, 여름의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제철 나물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농부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갈아엎고 새로이 싹틔우는, 청명
봄 청명 절기 농사, 청명, 농사 새로 시작하기 좋은 때로 갈아엎고 싹트는 계절이다. 평소와 다른 기후로 혼란스러운 농부들이지만, 씨앗의 힘을 믿고 묵은 것을 갈아엎고 새롭게 시작하는 계절이다.


인사이트 | 신지연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총장 | 양곡관리법은 '남는 쌀 매수법'이 아니다
양곡관리법 농민 생존문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신지연 사무총장은 양곡관리법 개정이 농민의 생존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하며, 쌀값 보장과 공공 비축량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기획 | 식량 위기, 기후위기의 또 다른 이름
기후위기 식량안보 위기,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가 대두되고 있다. 국제 갈등과 기후변화가 농업 생산성을 저하시켜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 사태를 초래하고 있으며, 취약국가인 한국은 식량자급률 제고와 탄소중립 대응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시작은 들어오는 게 아니라 세우는 것, 입춘
농사 기후변화 철학, 음력 정월 눈이 많으면 7월에 비가 많이 온다는 할머니의 지혜. 달라진 기후에 맞춰 상업농 이전의 농사법이 회복탄력성이 높다.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정월, 기후 안녕을 위한 덕담을 나누자
정월 기후위기 풍년, 정월 음식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덕담을 나누자고 제안하고 있다.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겨울, 농사가 시작되는 계절
겨울철 사과나무 전정 방법, 농사철 겨울에는 사과나무 전정이 중요한 농사 활동이라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겨울 관광 체험 프로그램에서 일반인들이 직접 사과나무 전정을 해보는 체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과나무 전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합니다.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양곡관리법은 전국민을 위한 법이다
기후위기 양곡관리법 필요성, 일본 사례를 통해 쌀 부족 위기를 직면한 대한민국의 양곡관리법에 대한 견해를 다룬 글이다. 저자는 쌀이 국민의 주식이므로 정부가 쌀 비축을 통해 공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양곡관리법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어스파머 | 30년 발효장을 이어 온 '무량수' 정병우 대표의 걱정
기후변화 전통장류 위기, 영주의 전통 장류 제조업체 '무량수'의 정병우 대표가 기후변화와 고령화로 겪는 어려움을 전하다. 지역 특산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환경 보호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스파머 | 농사로 마음을 풀어 주는 '온유원'의 김민주 대표
식용꽃 치유농장 체험, 4대가 함께 농사를 짓는 온유원 농장에서 식용꽃과 허브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민주 농부의 이야기다.


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② | 일제 식민 지배를 미화하는 ‘식민지근대화론’(1)
일본의 산미증식계획, 수리조합으로 조선인들은 굶주림에 시달리고 농경지를 빼앗겼음을 밝혀, 뉴라이트가 주장하는'식민지근대화론'이 허구임을 말한다 2024-11-14 박한용 박한용 | 역사평론가, 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슬로푸드 시니어 시대
생태적 삶이 절실한 시대, 장수 할머니들의 생태적 살림의 지혜를 배우는 '장수발효연구회' 박진희 2024-10-31 박진희 로컬의 지속가능성 활동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국장 초록누리 협동조합의 이사장 역임 한국농어민신문,...


어스파머 | 이상린 고양찬우물농장 농부 | 기후위기 시대, 소농으로 살아가기 위해
2024-10-25 이상린 / 고양찬우물농장 농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 인근에 있는 고양찬우물농장에서 농사합니다. 늦깍기 농부로 직거래로 도심 인근 채소이웃과 노지 채소를 나눕니다. 민간시민농장에서 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폭염 더위로...


어스파머 | 배이슬 이든농장 농부 | 기후위기를 마주하는 지혜와 가르침②
2024-10-18 배이슬 / 이든농장 농부 / 한국퍼머컬처네트워크 공동대표활동가 / 진안생태텃밭강사 교육의 본질인 자립의 시작은 ‘농’으로부터, 농업의 구조적 문제는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름이 가지는 다양성과 풍요로움이...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추석, 기원과 연대의 날
무더운 추석이다. 아직 대추, 밤, 감은 다 익지 않았다. 추석이 지났지만 추수를 위한 고된 날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마도 추석은 결실을 맺기까지 함께 인내하자는 연대의 퍼포먼스가 아닐까.


어스파머 | 안정화 '종합재미농장' 대표 | ‘씨앗 만나는 날’, 잃어버린 토종씨앗들의 이야기를 듣다
2024-09-13 편집자 주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조절되지 않은 탄소 배출과 온실가스의 증가로 기후 이상 변화는 우리 삶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먹거리를 자연에서 길렀던 전통적인 산업들은 기후위기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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