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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03] 목포MBC | “기본소득 받았지만…낙도는 쓸 곳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45fa681e19074db69850520a7e3da6cb~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45fa681e19074db69850520a7e3da6cb~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기본소득 받았지만…낙도는 쓸 곳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45fa681e19074db69850520a7e3da6cb~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45fa681e19074db69850520a7e3da6cb~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기본소득 받았지만…낙도는 쓸 곳이 없다”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낙도, 전남 신안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작은 낙도 주민들은 가게가 없어 월 20만원을 쓸 곳이 없다. 신안군은 이동장터와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나, 주민들은 사용 기한 연장 등 현실적인 보완책을 요구하고 있다.


공유부 시대 ②ㅣ공유부 배당의 시원, 토머스 페인의 「토지정의」
공유부 배당, 토머스 페인, 기본소득, 토머스 페인의 『토지정의』를 통해 공유부 배당 개념의 기원을 살펴본다. 모든 인간이 지구라는 공동 유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사회적 협력으로 만들어진 부는 모두에게 배당되어야 한다는 그의 사상과 알래스카 사례를 소개한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⑧ 기후질병(2) | 기후 트라우마는 '집단 트라우마'로 번질 수 있어
2025-08-13 김복연 기자 기후재난 피해자의 30%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고위험군으로 나타나며, 기후 트라우마가 개인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PTSD는 심각한 사건이나 생명을 위협하는 경험(전쟁, 사고, 폭력,...


기후재난리포트12 ⑦ 기후질병 | 기후변화는 어떻게 21세기 최대의 보건 위기가 되었나
기후변화 건강영향 위협, 기후 변화가 초래한 폭염, 극한 강우, 대형 산불이 어떻게 현대의 보건 위기로 대두되었으며, 이에 따른 불평등한 피해와 대안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평등한 재난, 불평등한 피해
재난 불평등 피해 실태, 태풍, 폭우 등 기후재난은 가난, 장애, 고용 등 구조적 취약성에 따라 피해가 불평등하게 나타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를 포용하는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기사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④ 폭염 | '이상'한 날씨가 '이상하지 않은' 시대로
폭염은 이제 더 이상 견딜 만한 여름철 무더위가 아니다. 기후위기가 불러온 구조적 문제들이 뒤얽혀 나타나는 일상적 기후재난이다. 단순히 일기예보로 더위를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 폭염 경보 발령부터 취약계층 복지와 노동 현장 대책까지 아우르는 통합 대응체계가 요구된다. 폭염을 하나의 재난으로 인식하고 대응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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