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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⑩ | 녹화의 기적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산림경영의 산업화’
산림경영 산업화 전략, 대한민국 녹화의 기적을 넘어 산림경영의 산업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데이터 기반 경영, 법인화, 가치사슬 구축을 통해 산림을 국가 성장 자산으로 전환하고, 산주 주도의 생태문명 국가를 실현해야 한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⑨ | 많이 심은 숲이 더 약하다 … 울폐도를 건드려야 사는 산
산림 울폐도 조절 효과, 과밀한 숲의 울폐도를 조절하는 솎아베기가 홍수·가뭄 예방, 탄소 흡수, 산불 예방, 생물다양성 증진에 필수적이나, 벌채 논란으로 산림경영이 위축되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 과학적 산림 가꾸기가 절실하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⑦ | 국내산 목재시장 붕괴 막을 마지막 기회
국내산 목재 보호관세 정책, 40년간 지속된 목재 무관세 정책으로 국내 목재산업이 위기에 처했다. 임업인은 10년간 100% 보호관세 도입, 국내산 목재 사용 의무화, 실질적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산림경제를 회복하고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 ⑤ 벌목은 죄악? 숲을 살리는 산주의 눈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벌목, 벌목에 대한 사회적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숲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산주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조명한다. 핀란드 사례를 통해 현대적 목재산업의 변화를 소개한다.


김현권의 농업 이야기 | ③ 왜, 산림경영인가?
산림경영 에너지 자립마을, 오스트리아의 산림 활용 사례를 통해 한국의 산림경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산림을 도시민 중심이 아닌 지역민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 산주(山主)가 숲을 지켜야 기후위기도 막는다
산림 경영 기후위기 해결,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박정희 인터뷰,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은 산림 경영에 있다. 산림의 다원적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림 경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4강 지역 임업, 지역산림경영 | 이강오
주로 현장에 있었습니다. 젊어서 열대림을 복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IMF 경제위기 때 생명의숲에서 일하면서 건설노동자 200여 명을 모시고 숲 가꾸기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서울 숲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했고, 어린이대공원에서도 일했습니다....


미래학자 | 한희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 | 탄소흡수 기능 증진을 위한 산림시업체계 개발해야
대담 한희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 김우성 전문기자 2022년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 부임한 한 희 교수는 숲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를 연구하는 젊은 학자다. 한희 교수가 이끌고 있는 스마트산림경영연구실(SFM Lab.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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