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블루카본(Blue Carbon), 시화호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
최근 블루카본이 주목받고 있다. 해양과 연안 생태계가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한 전략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맹그로브 숲, 염습지, 해초밭 등 블루카본 생태계는 육상보다 더 많은 탄소를...


블루파크(Blue Park), 시화호의 생태공원화는 가능한가
시화국제포럼에서는 시화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논의하기 위해 블루카본, 블루파크, 블루이코노미라는 세 가지 주요 주제를 다룬 세션이 진행됐다. 이들 주제는 시화호의 미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특히 두 번째 세션인...


공개채용
플래닛03 경영지원부 [접수기간] 1차 서류 제출 마감: 2024년 09월 13일(금) PM 05:00 [제출방법] 하단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제출 이메일] trokim@naver.com [공개채용 체출 양식]


유재원 | 시화호 수중생태의 30년간 변화와 회복의 평가: 조하대 대형 저서동물 군집을 중심으로
황희정 기자 2024-08-09 유재원 박사는 한국연안환경생태연구소 대표로 시화호 생태전문가다. 이번 시화호 국제 포럼 세션 2 블루파크에서 두 번째 토론자로, ‘시화호 수중생태의 30년간 변화와 회복의 평가: 조하대 대형 저서동물 군집을...


김경태 박사ㅣ시화호의 어제와 오늘
황희정 기자 2024-08-09 김경태 박사는 해양환경관리 전문가로 해수부 시화호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소속이다. 지난 30년간 시화호를 주제로 데이타를 구축하고 연구해 온 시화호 최고 전문가다. 이번...


제종길 | 시화호 지역에서 블루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
황희정 기자 2024-08-09 제종길 박사는 도시와 자연연구소 소장으로, 환경 생태학자이자 전 안산시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오랜 기간 해양과 연안 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마헤쉬 프라단ㅣ연안 지역에 '자연기반해법(NbS)' 적용하기
황희정 기자 2024-08-09 마헤쉬 프라단(Mahesh Pradhan)은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의체(COBSEA)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UNEP는 전 세계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기구로,...


이상훈 대표ㅣ블록체인 기술에 의한 탄소 거래
올인카본(All in Carbon)의 CEO, 이상훈대표는 탄소 배출권 거래와 넷제로 전략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9년간 국내외 제조 및 유통 분야에서 사업 전략을 세워온 그는, AI, IoT, 지능형 공장 등 첨단 산업용 ICT...


곽철우 박사ㅣ자연기반해법에 의한 해양 탄소 격리
이유경 기자 2024-08-08 곽철우 박사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에서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포집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문가다. 제주도 갯녹음 해역의 바다숲 복원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황은주 박사ㅣ블루카본과 탄소상쇄시스템
황은주 박사는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한국지부의 사무총장으로, 블루카본과 해양 생태계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환경 과학자이다. 서강대학교에서 환경법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블루카본과 탄소 상쇄체계에 대한 연구, 그리고 국제적인 생물다양성...


정재훈 교수ㅣ기후위기 시대, 탄소 이해력과 주민 참여
정재훈 박사는 퀸즈랜드 대학교의 교수이며, 기후변화 및 환경 정책 분야의 국제적인 전문가이다. 카본 리터러시와 생물 다양성 상쇄 교육 전문가로서 활동하며 기후위기 대응 전략, 특히 탄소중립 정책과 관련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정재훈 교수는 호주...


커버 | 블루이코노미(Blue Economy)를 말하다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블루이코노미 개념과 원칙을 탐구하고 이를 시화호에 적용할 가능성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 블루이코노미는 해양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통해 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개념이다. 특히, 시화호의 조력발전소와 같은 재생에너지...


필드트립ㅣ시화호 연안도시를 가다
황희정 기자 2024-08-09 2024년 8월 9일 열린 시화국제포럼 ‘시화호, 블루이코노미를 말하다’에 앞서 전날인 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필드트립'이 진행됐다. 독일의 생태학자 카이 프로벨(Kai Froebel) 교수, 정재훈 호주...
![[사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막을 방법은 이제 없는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0a8214423c74eb994575118260a6644~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e0a8214423c74eb994575118260a6644~mv2.webp)
![[사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막을 방법은 이제 없는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e0a8214423c74eb994575118260a6644~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e0a8214423c74eb994575118260a6644~mv2.webp)
[사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막을 방법은 이제 없는 것인가?
김용만 대표 편집인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는 지난 7일부터 오염수의 8차 방류를 시작했다. 이번 방류는 지난달에 이어 올해 들어 4번째다. 오염수 방류량은 기존과 같은 약 7800톤이고 오늘 25일까지 실시된다. 이에 주일중국대사관은...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우리는 앞으로 김치를 먹을 수 있을까?
박진희 2024-08-08 박진희 로컬의 지속가능성 활동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국장 초록누리 협동조합의 이사장 역임 한국농어민신문,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이야기] 연재 8월, 김장배추와 무 농사 시작 1년 365일 쉴 날이...


지구와 정치ㅣ윤효원ㅣ탈북자 단체는 무슨 돈으로 풍선을 날릴까
윤효원 2024-08-08 윤효원 아시아 노사관계 컨설턴트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감사 |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NED, 미국 국무부의 외곽단체 미국에는 ‘민주주의를 위한 국가기금(National Endowment for...


커버 | 기후위기의 시대, 물을 생각한다
물은 우리가 기후 변화의 많은 영향을 느낄 수 있는 주요 수단이며 빈곤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강수 패턴의 변화, 가뭄, 해수면 상승등의 기후위기는 우리가 의존하는 물의 위생, 접근성, 관리에 엄청난 위협을 주고...
![[사설] 기후위기 대응과 댐 건설은 모순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38db1504ccf43f3a3294cde8ff74fc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638db1504ccf43f3a3294cde8ff74fc8~mv2.webp)
![[사설] 기후위기 대응과 댐 건설은 모순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638db1504ccf43f3a3294cde8ff74fc8~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638db1504ccf43f3a3294cde8ff74fc8~mv2.webp)
[사설] 기후위기 대응과 댐 건설은 모순이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우려는 계속 현실이 되고 있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지난 7월 30일 극한 홍수와 가뭄, 국가 전략산업 용수 수요 등에 대비해 댐 14곳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김완섭 장관은 지역 케이블카 사업에 우호적이다. 하여 많은...


연재 | 뒷날 풍경ㅣ투키디데스와 전쟁 애호가들 1
최은 2024-08-01 최은 출판 기획자 지방에서 나고 자랐지만 생의 절반 이상을 서울시민으로 살고 있다. 사회생활은 노동계에서 시작했고, IT업계를 거쳐 몇 권의 책을 기획했다. 어쩌다 보니 10년째 야간 노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난다....


기획 | 물에 관한 불편한 진실
황희정 기자 2024-08-02 골프장에서 하루 사용하는 물의 양은 2만2천 명이 사용할 양 2022년 싸이의 흠뻑쇼는 1회 공연 당 300톤의 식수를 사용한다고 해서 여론의 몰매를 맞았다. 공연은 2011년부터 했었지만 2022년 논란이 된...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