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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북ㅣ가뭇없이 사라진 아름다운 것들에 대하여
인간에 의한 생물종 멸종, 중국 작가 선푸위의 '내 이름은 도도'를 통해 인간에 의해 멸종된 도도새, 뉴펀들랜드늑대, 안경가마우지 등의 비극적 역사를 되짚으며, 생태계 파괴와 기후위기로 되돌아온 인류의 무지와 폭거를 성찰한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⑫ 생물다양성
생물다양성 위기는 곧 인류 생존 위기다. 단순 보전을 넘어 회복·정의로운 전환·법적 혁신을 통해 자연을 권리 주체로 인정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⑫ 생물다양성 | 「지구생명보고서」, 야생동물 개체군 평균 73% 감소
생물다양성 위기 회복, 지구 생물다양성이 50년간 73% 감소하며 인류 생존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 WWF는 향후 5년이 골든타임이라 경고하며, 보전에서 회복으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⑫ 생물다양성 | '멸종'의 가속화, 인간이 만든 '멸종'의 조건
2025-09-09 김복연 기자 동물 멸종의 두 가지 조건인 유전적 다양성 부족과 전문화된 생활양식의 취약성을 중심으로, 국제 사례(치타·판다)와 국내 사례(산양·저어새)를 통해 설명한다. 국립공원 개발과 조간대 파괴 같은 인간 활동은 종의 생존...


기후재난리포트12 ⑨ 대규모개발사업 | 대규모 공항 건설, 인프라 양적 확대는 시대 역행, 교통·물류 구조 재설계가 필요한 시대
신공항 건설 환경파괴, 정부가 추진하는 가덕도, 새만금, 제주 제2공항 등 대규모 신공항 건설사업이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탄소배출 증가, 경제성 부족 등의 문제를 안고 있어 기후위기 시대에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⑥ 4대강 재자연화 | 강을 막으면 생태계도 막힌다
2025-07-30 김복연 기자 4대강 사업으로 인해 강물 흐름이 막히면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 흰수마자, 흰목물떼새, 꾸구리, 돌상어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태계 단절의 실상과 생태계라는 추상적 개념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오충현의 무방비 생태계 | ① 생태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보호지역과 OECM 확대 필요
보호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정책, 정부는 2030년까지 육상·해양 각 30% 보호지역·OECM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호지역 유형별 특징과 OECM의 개념, 국내외 보호지역 확대 추세를 설명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과제와 필요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정의동 작가 | 사라져 가는 것은 말이 없다
2024-11-25 김사름 기자 동물권변호사단체 피엔알(PNR)은 지난 2024년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남 신논현역 '비타카페'에서 ‘제1회 동물법 컨퍼런스’를 기념하는 '예술작품'과 '도서전'를 개최했다. 총 13종의 '동물권' 관련...


고상우 작가 | 그러므로 나는 동물이다
2024-11-25 김사름 기자 동물권변호사단체 피엔알(PNR)은 지난 2024년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남 신논현역 '비타카페'에서 ‘제1회 동물법 컨퍼런스’를 기념하는 '예술작품'과 '도서전'를 개최했다. 총 13종의 '동물권'...


이원재ㅣIUCN SSC 양서류 전문가 그룹의 최연소, 최초 한국인 멤버
황희정 기자 2024-08-30 이원재는 2005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자율전공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중학생 시절 지구사랑탐사대에서 활동한 이후로 이화여자대학교 동물의사소통연구실에서 연구하고 있다. 생명다양성재단에서 바이오필리아 그룹의 장을...


생태포럼 | 김우성 | 해달이 만드는 바다의 숲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2 024. 08. 22. 저는 ‘아기해달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보노보노의 사랑스러움도 좋고, 포로리의 ‘나 때릴 거야?’를 말하는 순간과 너부리의 폭력성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해달은 만화 또는 다큐멘터리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해달을 볼 수 있는 아쿠아리움은 없습니다. 현실 세계의 해달은 일본의 홋카이도, 러시아의 캄차카 반도와 쿠릴 열도, 미국의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 멕시코의 바하 칼리포르니아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제는 유튜브와 같은 경로를 통해 보고 싶을 때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달은 커다란 바다코끼리나 물범처럼 추운 바다에서 사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토실토실하지 않습니다. 두꺼운 지방 대신 부드럽고 촘촘한 털로 체온을 유지합니다. 해달의 털은 인간의 털보다 훨씬 빽빽하게 자랍니다. 게


한상훈 | 멸종 위기 야생동물, 인간도 동물이다
2024-08-23 제19회 청년생태학교에서 야생동물에 대해 강의하는 한반도야생동물연구소 한상훈 박사 한국의 야생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한 것은 단순히 동물 개체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을 포함한 생태계 전반의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장탐방 | 국내 첫 전국수달대회 열려,수달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
2024-08-12 한국의 하천과 연안 생태계의 깃대종인 수달을 보호하기 위한 전국 대회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전국수달대회는 한국수달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진천군과 기후숲생태전문미디어 플래닛03, 생다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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