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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03] 목포MBC | 신안 겨울을 버텨 온 섬초, 지금은 ‘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fd184aef923491a91b79eabd15aeb9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9fd184aef923491a91b79eabd15aeb93~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신안 겨울을 버텨 온 섬초, 지금은 ‘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fd184aef923491a91b79eabd15aeb93~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9fd184aef923491a91b79eabd15aeb93~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신안 겨울을 버텨 온 섬초, 지금은 ‘위기’
신안 섬초 재배 위기, 신안군의 대표 겨울 작물 섬초(시금치) 재배 면적이 올해 처음으로 1000헥타르 아래로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 어려움과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이 주요 원인이며, 신안군은 스마트농업 도입과 농업법인 체계화로 위기 극복을 모색하고 있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밤이 가장 긴, 동지
동지 팥죽 풍습, 동지의 의미와 전통 풍습, 팥죽을 먹는 이유와 할머니의 추억을 담은 이야기. 애동지·중동지·노동지의 구분과 겨울철 농사 준비, 조청 만들기 등 절기에 따른 생활 지혜를 소개한다.
![[오픈넷03] 목포MBC |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 ②](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b4254dd191014c038dece471b8592ec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b4254dd191014c038dece471b8592ecc~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 ②](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b4254dd191014c038dece471b8592ecc~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b4254dd191014c038dece471b8592ecc~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 ②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 기후변화로 아열대 작물 재배가 확대되는 가운데, 일본에서 난방 없이 바나나를 키우는 새로운 재배법과 생산자 중심 직거래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전남은 아열대 작물 재배 면적이 5년간 30배 증가하며 새로운 농업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큰 눈이 내리는, 대설
대설 절기 농사 갈무리, 대설 절기를 맞아 기후변화로 달라진 겨울 날씨와 농촌의 풍경을 담았다. 눈이 보리의 이불이 되는 이치, 씨앗 갈무리와 메주 만들기 등 농부의 겨울 농살림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지혜를 전한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모기 입이 삐뚤어지는, 처서
처서 절기 농사법, 처서 절기의 농촌 이야기로, 모기가 약해지고 벼가 이삭을 맺는 시기의 변화된 기후와 고추 따기, 목화 키우기, 배추 농사 등 계절에 맞는 농사일을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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