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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의 AI와 기후 ⑦ | 인간과 AI의 협업은 왜 여전히 미완성인가: 실패에서 배운다
인간 AI 협업 설계, MIT 연구 분석을 통해 인간-AI 협업이 예상과 달리 낮은 성과를 보이는 이유를 탐구한다. 기술 도입만으로는 부족하며, 역할 분담과 책임 구조를 포함한 협업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후 인프라, 숲 | 탄소크레딧 거래 시장의 승패는 정밀한 데이터와 공개된 검증 체계
산림 탄소크레딧 신뢰성, 산림 탄소크레딧이 그린워싱 논란으로 신뢰성 위기에 직면했지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강화된 기준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인사이트] 구자덕 리맨 대표 | 순환경제, 재제조·재사용 산업의 제도 공백부터 메꿔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eb808151dad47daaae32ac36ef90020~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2eb808151dad47daaae32ac36ef90020~mv2.webp)
![[인사이트] 구자덕 리맨 대표 | 순환경제, 재제조·재사용 산업의 제도 공백부터 메꿔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eb808151dad47daaae32ac36ef90020~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2eb808151dad47daaae32ac36ef90020~mv2.webp)
[인사이트] 구자덕 리맨 대표 | 순환경제, 재제조·재사용 산업의 제도 공백부터 메꿔야
재제조 산업 제도적 공백, 구자덕 리맨 대표가 국내 재제조·재사용 산업의 현실과 한계를 진단한다. IT기기 재제조 인증 체계 부재, 수리권 제약, 불완전한 수거 시스템 등 제도적 공백이 순환경제 전환을 가로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오북ㅣ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AGI라는 바벨탑을 쌓다
AGI 빅테크 바벨탑, 오픈AI 샘 올트먼이 주도하는 AI 열풍의 허와 실을 분석한다. AGI 개발 경쟁에서 구글과 오픈AI의 패권 다툼, AI 기술의 한계와 빅테크 기업들의 상업적 속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지오북ㅣAI 제국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AI 제국주의 시대, AI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한국은 '소버린(주권자) AI'를 만들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오픈소스와 중립국 연대가 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국민의 데이터 주권과 공평한 접근권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오북ㅣAI는 독이 든 사과?
AI 미래 문제점 대안, AI는 사회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일자리 대체와 교육 분야의 변화, 그리고 AI 산업에서의 빈부격차 심화 등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 내용이다.


'시민형 AI'는 기술이 아니라 ‘절차적 정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사회적 장치
시민형 인공지능 민주주의, '시민형 AI'는 기술이 아닌 절차적 정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사회적 장치이다. 지방자치의 다원적 이해관계와 숙의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실험적 시도로, 기술과 민주주의의 접점을 탐색하고자 한다.


기획 | 국민주권정부, '시민형 AI'가 실현한다
시민형 인공지능 민주주의, 2025년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국민주권정부' 구상에서, '시민형 AI'는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획 | AI·데이터·디지털트윈,시민의 손으로
시민참여형 디지털트윈 기술,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시민 참여로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 활용과 기술 설계에 시민이 주체가 되며, 이를 통해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획 | 물 먹는 하마, AI데이타 센터
AI 데이터센터 물소비량, AI 시대 데이터센터가 많은 물을 소모하는 이유는 증발식 냉각 시스템 때문이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지만 물 사용량이 많아 기후위기와 물부족 시대에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인사이트 | 조인호 | 시민형 AI로 기후위기에 맞서다
인공지능 스타트업 '포스트AI'의 조인호 대표는 거대 AI 중심의 접근을 넘어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AI로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03-06 박성미 총괄 조인호 포스트에이아이 대표이사 (...


기획 | 생성형 AI의 그늘: 데이터센터
AI 환경오염 영향, AI의 급증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증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었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전력 수요 증가, 물 사용 증가 등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환경친화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지오북ㅣAI가 지구를 삼키고 있다
AI 환경파괴 실태, AI가 지구의 자원을 탐닉하며 성장하고 있다. 채굴과 데이터 센터 운영으로 인한 환경오염, 노동력 착취 등 AI의 기술적 성과 뒤에 숨겨진 그림자를 조명하고 있다.


오정익 | '법무법인 원' 변호사ㅣAI와 리걸테크(legal-tech)
황희정 기자 2024-10-18 오정익은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현재 '법무법인 원'의 구성원 변호사다. 2023년 8월부터 1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4기 인공지능 법제정비단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변호사협회...


기획 ② | 노벨상이 쏘아 올린 AI시대
2024-10-16 <편집자주> 2024년 노벨물리학상과 화학상은 전통적인 물리학자나 화학자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연구했거나 인공지능을 이용한 과학자들이 선정되었다. 2023년 ChatGPT로 세상이 놀래고 있는 사이에 2024년 노벨상위원회는...


기획 ① | AI가 없는 세상은 더 이상 없다
2024-10-16 <편집자주> 2023년, ChatGPT가 출시되었다. 불과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생성되었고 ChatGPT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비자 어플리케이션이 되었다. 컴퓨터나 인터넷, 핸드폰 없는 인류를 상상할 수...


기획 ③ | AI와 기후위기
2024-10-16 <편집자주> AI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해서 AI가 만들어 낼 사회적, 윤리적 영향을 모두 알고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AI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장기적인 결과에 대해 우리는 충분히 알지 못하며, 이는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가치소비ㅣ리맨(REMANn)ㅣ재제조를 하는 사람들
황희정 기자 2024-10-04 리맨, 디지털 기기를 재사용, 재제조하는 사람들 리맨은 2008년 시작한 디지털 기기 전문 자원순환기업이다. 컴퓨터, 스마트폰, 프린터 등 주변기기를 자원순환의 원칙에 따라 최대한 재사용, 재제조를 하고, 나머지는...


생태포럼 | 김우성 | 디지털 세상에 만드는 숲
2 024-10-03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아빠, 새 덕후 영상 봐도 돼?” “물론이지. 하지만 더 좋은 건 우리 주변의 새를 너의 눈으로 직접 관찰하는 거란다.” 드론 카메라가 대자연의 모습을 고화질로 제공하다 자연을 기록하는 광학기기의 발달은 눈이 부십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닙니다.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은 매 순간 SNS를 통해 공유됩니다. 아마추어들을 위한 중급기 정도 카메라의 센서로 4K, 8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센서로 들어오는 정보 중 사람의 눈이라고 판단되는 곳에 초점을 맞추고 추적합니다. 새를 비롯한 동물의 눈을 추적하는 카메라도 있습니다. 렌즈들은 빠르게 조용하고 빠르게 촛점을 잡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영상을 위한 짐벌은 매년 새 제품이 나옵니다. 짐벌이 달린 채 출시되는 영상용 카메라는 주머니에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