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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① 탈원전 vs 에너지 전환, 이분법은 틀렸다
에너지정책 탈원전 현실, 이순형 박사는 에너지 정책이 단순한 이분법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며, 기술과 과학에 기반한 종합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태훈의 국가와 돈 | ①기후위기는 환경위기와 경제위기 - 합리적 의사결정과 공유의 비극
기후위기 해결 정책방안, 기후위기는 환경위기이자 경제위기로,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해 극복해야 한다. 정부 규제, 경제적 유인책, 주민자치 등의 접근이 필요하며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모두가 최우선 과제로 다루어야 한다.


기후국가로 가는 길, 대통령의 기후미션 | 전문가7인의 특별기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임기가 만료되는 2030년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해이다. 기후온난화를 막기위한 인류의 대실험에 대한 성적표가 나오는 해이고 대한민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계엄으로 인한 내란종식과 사법개혁, 검찰개혁, 국제정세, 민생문제등 어느하나 이번 이재명정권에 녹녹한 것은 없다. 그러나 탄소중립과 기후대응, 정의로운 전환과 생물다양성, 식량과 에너지, 외교와 안보까지 기후위기는 기저에 해당한다. 국가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갈 새 정부가 대한민국을 '기후국가'로 만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국내 최고 전문가의 특별기고로 싣는다.


이상호의 독일 기후 공약 ③ | 독일 선거에서 기후 이슈가 사라진 이유
독일 기후위기 정책 변화, 독일 선거에서 기후 이슈가 뒤로 물러났다. 경기 불황과 난민 문제가 화두가 되면서 기후 보호는 정치적 용기 부족과 정당의 지지층 상실 두려움으로 주변화되었다. 그러나 극심한 기상 이변으로 기후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아빠의 술안주 고르기
친환경 술안주 선택법, 기후변화 문제를 고려하며 지속가능한 술안주를 고르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칼럼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막걸리와 닭고기, 해산물, 두부 등을 선택하고 음식 낭비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며, 술상에서도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북극항로는 열리고 소말리아 해적은 준다
기후변화로 북극항로가 열리면서 해상운송 혁신이 예상되지만, 새로운 갈등의 가능성도 존재하여 소말리아 인근 해역의 대해적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풍랑이 예고되고 있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기후변화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 전쟁 영향력, 기후변화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러시아의 겨울은 모스크바 방어와 천연가스 수출 등 러시아의 국가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획 | 헌법재판소 승소는 기후 대응의 시작이다
탄소중립법 헌재판결 영향, 2024년 헌법재판소의 '탄소중립기본법 위헌' 판결 이후, 2025년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과제와 향후 기후정책의 전망을 다루고 있다.


기획 | '미래 세대'의 '기후우울증'이 시급하다
미래세대 기후우울증 영향,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우울증이 미래세대에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의 불안, 우울, 무력감이 증가하며 이는 학업, 사회생활 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군사력의 역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이유
군사력과 기후위기 해결, 정욱식은 군사력의 역설적 특성과 기후변화와의 관계를 설명하며, 군사주의에 빠져 있는 한국이 '기후악당'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군사력은 비생산적이지만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며, 막대한 자원을 소모하지만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양곡관리법은 전국민을 위한 법이다
기후위기 양곡관리법 필요성, 일본 사례를 통해 쌀 부족 위기를 직면한 대한민국의 양곡관리법에 대한 견해를 다룬 글이다. 저자는 쌀이 국민의 주식이므로 정부가 쌀 비축을 통해 공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양곡관리법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안병진 | 신냉전을 넘어 '생명공화주의'로의 전환으로
신냉전 시대라는 인식을 갖고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찾아야 2024-11-07 박성미 총괄 안병진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교수. planet03 DB 안병진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이인영 | 기후평화는 접경지 지방정부가 중심 되어야
남북은 운명적으로 ‘기후공동체’, 접경지 지방정부의 개발 협력이 한반도 평화를 이끄는 원천 2024-11-07 박성미 총괄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planet03 DB 이인영 국회의원은 5선 국회의원으로 1964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위성락 | 기후변화는 외교적 협력 영역, 대립 완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위기의 한반도, 그리고 협력 영역으로서의 기후변화 2024-11-07 박성미 총괄 36년 외교 베테랑 위성락 국회의원. 사진 위성락블로그 위성락 국회의원은 36년간 외교관으로 활동한 외교 전문가이며, 현재는 22대 국회...


현장취재ㅣDMZ OPEN 에코피스 포럼
황희정 기자, 김진아 영상기자 2024-11-08 DMZ의 ‘더 큰 평화’, ‘생태 평화’ 2024년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DMZ OPEN 에코피스 포럼’이 개최됐다.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DMZ OPEN Festival의 주최...


이경희 | 북의 기후 문제 심각하고 절박해, 남북이 지금 당장 공동 대응해야
북한의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고 절박하다고 말하는 이경희 박사는 남북한이 지금 당장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파리기후협약을 활용해 북한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한반도 안보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남상민 | 기후위기와 남북관계, '협력 주체의 다양화' 필요해
기후위기 남북협력 방안, 생태계 전문가 남상민이 기후위기와 남북관계에 대해 다양한 협력 주체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태지역과 동북아 지역의 환경협력 체계 구축과 남북한의 에너지, 산림, 해양 분야 협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나용우ㅣ남북관계, 기후 어젠다로 다시 만들어 낼 수 있어
남북관계 기후위기 협력,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나용우가 기후변화 대응을 남북 협력의 실질적 출발점으로 제안하며, 북한의 자연재해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남북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스파머 | 이상린 고양찬우물농장 농부 | 기후위기 시대, 소농으로 살아가기 위해
2024-10-25 이상린 / 고양찬우물농장 농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 인근에 있는 고양찬우물농장에서 농사합니다. 늦깍기 농부로 직거래로 도심 인근 채소이웃과 노지 채소를 나눕니다. 민간시민농장에서 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폭염 더위로...
![[기후행동] 기후위기와 AI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b5c665dc71c405e8432dec007acf1e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b5c665dc71c405e8432dec007acf1e3~mv2.webp)
![[기후행동] 기후위기와 AI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b5c665dc71c405e8432dec007acf1e3~mv2.jpg/v1/fill/w_233,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b5c665dc71c405e8432dec007acf1e3~mv2.webp)
[기후행동] 기후위기와 AI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
2023-10-22 박성미 기자 기후위기와 AI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지역 차원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이기 때문이다. 지방정부는 국가 차원의 정책을 실행하는 데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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