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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리포트 12 | 대형 산불 | 우이령 포럼, 피해자의 관점에서 대형산불 피해와 복구 주장
2025-06-25 김복연 기자 정리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여론이 들끓었다. 반복되는 산불의 원인을 묻는 국민들이 생겼고, 산불이 점점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기후 재난을 실감하고 있었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발생한 국가 재난인 대형 산불과...


오충현의 무방비 생태계 | ⑤ 도시 생태계와 자연기반해법
도시생태계 자연기반해법, 도시화로 인한 생태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기반해법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녹지 확보, 물 순환 회복, 폐기물 관리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도시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내용이다.


대선기획 | 정책포럼 '기후국가로 가는 길'
기후국가 정책 해법, 정치경제연구소 '대안'과 플래닛03이 주최한 '기후국가로 가는 길' 정책 포럼에서 기후기술, 농업, 민주주의 등 기후국가 실현을 위한 실질적 솔루션을 모색하였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달라진 장마철 홍수 대비
장마철 홍수 대처방법, 도시의 홍수 대비가 달라지고 있다. 기후변화로 장마가 달라지면서 인간이 조성한 도시환경이 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공무원과 시민이 합심하여 홍수 예방에 힘쓰고 있다.


기후국가와 기후권 | 기후국가와 민주주의 | 김우성 | 조국혁신당 울산 남구 지역위원장
기후변화 민주주의 대응전략,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술과 정책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생태학자 김우성 위원장의 견해를 다루고 있다.


기후국가와 기후권 | 기후국가와 기본소득 | 금민 |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소장
2025-06-19 김복연 기자 기후국가로의 전환에서 재생에너지는 기술과 산업 문제를 넘어 사회정책의 과제이다. 이익공유제 도입으로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불평등 해소와 지역균형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 금민 정치경제연구소대안 소장. 사진...


기후국가와 기후권 | 기후국가와 남북 협력 | 정창현 |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2025-06-19 김복연 기자 기후국가로의 전환은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와 남북 간 새로운 협력이 필요한 과제이다. 북한의 기후위기 대응 현황과 남북 협력의 방향을 살펴본다.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사진 플래닛03 DB 정창현 은...


문태훈의 국가와 돈 | ⑤ 한국의 기후위기 정책과 재정 지출
기후위기 재정정책 현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한국의 정책과 재정 지출 현황을 다루었다.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혁신생태계 조성 등의 정책 방향과 실제 재정투자 규모, 녹색예산제도 도입 등이 소개되었다.


국민이 답하다 | 신동빈 | 심리상담가 | 기후 불안 속 ‘창조적 무망감’이란
기후위기 심리상담 해결방안, 환경운동가가 아닌 일반인이 느끼는 기후 불안과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탐구하였다. 개인의 실천만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한 재미있는 환경 실천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이재명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8월 연합훈련 유예가 중요하다
한미연합훈련 평화 중단,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책 핵심은 8월 한미연합훈련 유예이며, 이를 통해 북미대화 재개와 한반도 긴장 완화를 도모하고자 하다.


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⑤ 기후에너지부, 에너지청이 필요하다
기후에너지부 조직개편 필요성, 에너지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기후에너지부와 에너지청 신설을 제안하고,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의 차이를 구분하는 필요성을 역설하다.


국민이 답하다 | 정여진 | 직장인 | 기후위기가 내 일상이 되기까지
일상속 기후위기 대응법, 30대 정여진 씨는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나누며,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후정책의 시민 참여를 강조하며, 세대 간 격차를 넘는 기후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기자집담회 | '기후국가 10대 과제' 연재를 마치며
2025-06-12 김복연 기자 대선 기획 기후국가 10대 과제를 준비한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10주 동안의 취재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10대 과제는 10개의 다른 주제이기도 하다. 주 마다 숨차게 달려온 기자들이 바라본 진짜 '기후국가'의...


국민이 답하다 | 박대원 | 물리치료사 | 기후 과제,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2025-06-11 김복연 기자 박대원씨는 40대의 물리치료사로 일상에서 체감한 기후위기를 개인적 차원에서 사회적 차원으로 인식의 장을 넓히고 있다. 정책, 기술,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부-기업-시민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해야...


국민이 답하다 | 이원재 | 직장인 | 산은 돈이 아니라 생명이다
2025-06-10 김복연 기자 산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이원재 씨를 만나, 최근 기후위기와 환경 정책, 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의 이야기는 전문 연구자나 정책 결정자가 아닌,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며...


역대 첫 ‘기후정부’ 출범, 이재명 대통령에게 쏟아진 기대들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갈 국민주권정부는 역대 첫 '기후정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대선기간동안 이재명대통령은 다른 후보자들과 달리 '기후'에 대한 공약을 제시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 컨트롤타워인 '기후에너지부'의 신설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전환, 정의로운 전환을 핵심 정책으로 하는 '기후정부'에 시민사회단체들이 제안하는 기후정책들을 소개한다.


이준이의 급격한 기후변화 | ③ 화석연료에서 날씨연료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날씨연료 재생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전략, 날씨연료로의 전환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여전히 낮은 실정이다.


기후와 경제ㅣ시장을 넘어서 생태로, 전환의 기로에서
기후위기와 생태경제, 인간 문명과 생태계의 갈등을 다룬 기사로, 경제가 생태를 압도하는 현실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충현의 무방비 생태계 | ④ 서식지 파괴와 네이처 포지티브
생태계 서식지 파괴 위기, 우리나라 생물 서식지 파괴의 심각성과 네이처 포지티브 운동을 소개한다. 국토 좁고 도시화가 심각한 우리나라, 생태발자국이 세계 평균의 8배에 달해 지속가능성이 위태롭다. 각국의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을 살펴보고, 우리나라도 네이처 포지티브에 동참해야 함을 강조한다.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④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반도 산림 협력
남북한 산림협력 기후대응, 21대 대통령에게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남북한 맞춤형 REDD+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통해 남북 긴장 해소와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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