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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기후댐'을 쌓는 나라, '댐'을 철거하는 나라
기후댐 환경 논란, 기후 변화 대응을 명분으로 한국이 추진 중인 댐 건설이 논란이다. 유럽은 반대로 자연 하천 복원을 추진하며 생태계 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국 정부의 댐 건설 계획이 세계적 추세와 배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이트 | 염형철 |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공동대표 | '개발' 관점에서 '문화' 관점으로
한국 물정책 대전환 방향, 물 정책 전문가 염형철 공동대표가 한국 물 정책의 대전환을 제안하다. 조직 개편을 통한 '강문화국' 신설과 자연기반해법 도입, 시민참여 활성화로 환경보호와 시민복지의 조화를 이루고자 한다.


특별기고 정수근 |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 강은 마지막 야생의 공간, 뭇 생명들과 함께 살아야
4대강 재자연화 필요성, 정수근이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바는 강의 자연성 회복과 야생생물 서식처 보호이다. 그는 4대강사업이 야생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했으며, 이로 인해 강이 죽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새 정부가 강의 자연성을 되찾고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③ 기술은 있다, 쓸 의지가 필요하다
에너지 전환 기술정책, 이순형이 기술자 부재로 인한 에너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술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나, 정책 결정 과정에서 기술자의 참여가 부족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책이 수립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
강 관리 환경보호 정책, 산업화로 인해 점점 우리 삶에서 멀어지고 있는 강에 대한 이야기이다. 강의 공공성과 중요성을 인정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기획 | 4대강사업이 남긴 것, 물의 정치
2025-05-28 김복연 기자 4대강사업은 자연을 도구화하고 강을 통제하려 했고,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생태계 파괴와 사회적 갈등을 초래했다. 이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는 강을 생명체로 인식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기획 | 물 부족은 전 지구적 생존의 문제이다
기후위기 물부족 해결방안, 물 위기는 전 지구적 문제로, 기후변화와 자원 불평등이 겹치며 깨끗한 물 접근성이 인권과 지속가능성의 핵심이 되었다. 세계 22억 명이 여전히 안전한 식수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생수 산업의 과도한 지하수 사용과 플라스틱 오염이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기획 | 기후 재난의 시대, 도시 생태하천을 복원하자
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하천 복원이 도시 안전과 환경 보전의 핵심 전략이 되고 있다. 완충습지, 다단계 수변 구조, 자연형 수로 등 다양한 생태하천 기술들이 홍수 저감과 생물 다양성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기획 | '물순환촉진법', ‘어떻게 다룰 것인가’보다 ‘누가 다룰 것인가’
기후위기 물순환 정책, 물이 많은 나라 같지만 실상은 물 스트레스 국가인 한국. 기술로 해결하기 어려운 물 문제의 핵심은 '누가' 물을 관리하느냐에 있다. 물순환촉진법 제정 등 정부의 제도 개선, 그리고 지역 거버넌스와 책임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지오북ㅣ한국에도 기후 난민이 있다
한국 기후난민 산불피해, 한국에서도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이 늘어나면서 '기후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포트맥머리 화재 사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과 건조화로 인한 대형 화재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근본적인 에너지 정책 변화와 함께 작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종길의 끝장난 바다 | ③ 블루카본, 블루이코노미를 키우려면 블루솔루션
해양 블루카본 정책 전략, 해양 생태계 보전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블루이코노미의 핵심인 블루카본 정책을 소개한다. 블루카본은 해안 식생대의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을 높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이를 통해 해양산업 발전도 도모하는 자연 기반 해법이다.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v1/fill/w_333,h_250,al_c,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v1/fill/w_233,h_175,al_c,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5c0a8b28d24a1193d7fe8326aa26d1~mv2.webp)
[사설] 한반도에 실현될 ‘기후평화’ 로드맵
한반도 기후평화 로드맵, 남북한의 기후협력을 통한 '기후평화' 구현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정치적 갈등을 넘어 실리 중심의 새로운 국제질서 아래에서 남북한의 기후협력이 가능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한반도 기후평화’는 ‘평화의 발명’에서
한반도 기후평화 구축방안,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후위기 대응과 남북 공동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담고 있다. 평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으로 '기후평화', 'DMZ 기후평화지대', '남북 기후데이터센터' 등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기획 | 북의 '댐방류', '도발'로 말하기 전에 공동대응 모색해야
북한 댐 방류 대응방안, 매년 반복되는 북한의 댐 수문 개방 문제를 기술적 한계와 기후위기 공동 대응 관점에서 바라보고, 남북 간 협력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문태훈의 국가와 돈 | ③ 기후위기 완화 정책 – 에너지, 자연기반, 소비 감축
기후위기 완화정책 유형분석,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해 에너지, 자연기반, 소비감축 등 다양한 정책이 시도되고 있다. 이 글은 이러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유형과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인사이트 | 신정훈 | 지방 위기 극복하면 기후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
지방분권 기후위기 해결방안, 기후위기와 지방소멸 위기의 공통된 뿌리는 수도권 중심의 과도한 집중 구조이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권한과 예산 확대가 필요하며, 지역 분산형 에너지 전환이 지방분권과 지역경제 자립의 실천적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② 계통망 없는 전환은 전환이 아니다
신재생에너지 계통망 구축, 신안 8.2GW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분산형' 전원이 아닌 '중앙집중형' 구조로 추진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발전설비 확대뿐만 아니라 전력계통망 재설계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jpg/v1/fill/w_234,h_1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f2b1e71eecd4451bd530d8338d6d30e~mv2.webp)
[사설] 햇빛과 바람이 기본소득이 되는 세상
공유부 기본소득 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풍력발전으로 얻는 공유부 배당금이 국민 모두의 기본소득이 되는 미래사회를 제시하고 있다.


기획 | 수도권,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수도권 에너지 생산도시 전환, 수도권은 전력을 가장 많이 소비하면서도 생산은 외부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서울·경기·인천이 각각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기술·제도·시민 실천이 결합된 도시형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수도권은 전력 소비지역이 아닌 책임 있는 생산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인사이트 | 하승우 | 탄소 감축 주체로서의 주민, '이후'가 중요하다
시민참여 탄소감축 정책, 정부 중심의 탄소감축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이 실질적인 힘을 발휘하는 사회 참여형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정보 공개, 지역 맞춤형 정책, 생활 속 실천이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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